[헬로티] 전기 전자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 전시회 ‘제35회 넵콘 재팬(NEPCON JAPAN, 이하 넵콘)’이 예정대로 다음주 1월 20일(수)에서 22일(금)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35회 넵콘 재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된다. 참관자는 각각의 이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을 통해 출전사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장 및 온라인 어느 쪽으로도 넵콘 재팬 참가사 부스 및 4개의 동시 개최 전시회에 참관할 수 있고, 총 1000개 이상 참가사와 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5G의 급속한 발전과 확대에 부응해 NEPCON JAPAN내 5G 기술 존이 신규 개설된다. 이 존에서는 5G를 지원하는 EMC·소음 감소 기술, 부품 및 반도체, 열 관리 기술, PCB 등 관련 기술이 집결한다. 넵콘 재팬 전시회외 동시 개최되는 기조 강연에서도 노리오 나카지마(Norio Nakajima) 무라타 제작소 대표이사 사장이 무라타 제작소의 5G전략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 이외에도 5G・6G 관련 세미나가 개최된다. 제35회 넵콘 재팬의 동시 개최
[첨단 헬로티] 한국전기연구원(KERI) 최규하 원장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국제 미래 에너지전자 컨퍼런스(IFEEC, International Future Energy Electronics Conference)’에서 기조강연을 펼쳤다. 최규하 원장은 ‘최근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력전자 기술의 시급한 역할분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 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산업혁명 이후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온 현대문명은 우리의 삶을 매우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환경오염으로 삶의 질이 악화된 부분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열악한 근로환경, 현대인들이 처한 다양한 질환, 힘겨운 출퇴근길 등 복잡하기만 한 현대인의 어두운 삶을 예로 제시했다. 특히 환경을 무시한 급격한 산업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지구온난화, 대기오염, 바다의 플라스틱 쓰레기 등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각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 친환경 전기차 등 다양한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
[첨단 헬로티] 한국전력은 지난 10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82차 IEC 총회에서 김종갑 사장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그리는 미래사회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오픈세션 기조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김종갑 사장은 “에너지전환, 디지털변환 이라는 글로벌 전력산업의 변화로 새로운 시장과 사업기회가 창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한국전력 제공> 김 사장은 “미래 에너지산업은 탈탄소화(de-cabonnization), 분산화(Decentralizaion), 디지털화(Digtalization) 트랜드에 따라 신재생발전, 에너지효율화, 에너지서비스를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이에 한전은 전력공급자에서 에너지플랫폼 공급자로 한 단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종갑 사장은 이날 슈인바오 중국국가전망공사 동사장과 IEC 총회에서 만나 연내에 북경에서 한-중 전력연계사업을 위한 공동개발합의서(JDA)를 체결할 수 있도록 양 회사 간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나가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