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LG전자가 뉴노멀 시대에 맞춰 메타버스 게임을 활용해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 LG전자가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글로벌 기부 캠페인 'LG 컴 홈 챌린지(LG Come Home Challenge)'를 이번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LG전자는 인기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동물의 숲)', '포트나이트' 등 게임 메타버스 플랫폼에 '건강한 삶'을 주제로 LG 생활가전 체험존을 운영한다. 고객은 게임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동물의 숲 게임에 접속해 방문 코드(꿈번지)를 입력하면 3가지 컨셉의 테마존으로 이뤄진 가상 섬 'LG 홈 아일랜드(LG Home Island)'에 방문할 수 있다. LG 홈 아일랜드는 ▲미로탐험을 즐기며 LG 트롬 세탁기·건조기·스타일러를 살펴볼 수 있는 의류관리가전 존 ▲과일과 물고기를 채집하며 LG 냉장고·오븐·전자레인지를 체험할 수 있는 주방가전 존 ▲LG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와 함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에어솔루션 존 등으로 구성된다. 섬을 투어한 뒤 게임 속 해비타트존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해시태그 '#LGHome, #LGHomeI
[첨단 헬로티] 누적 기부액 20억여 원 달성, 1천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의 자발적 동참 굴착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20주년 기념 축하식을 갖고 주거빈곤퇴치 사업인 ‘희망의 집짓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지 20주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왼쪽에서 세번째)와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 양사 임직원이 ‘희망의 집짓기’ 후원 20주년을 기념했다. 볼보그룹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의 집짓기’는 2001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이 함께 한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JCWP)’에 볼보건설기계 임직원들이 참여한 것을 인연으로 시작됐다. 이를 계기로 매년 ‘희망의 집 짓기’ 운동에 볼보건설기계 장비와 인력을 꾸준히 지원하고 2016년부터는 기존의 집짓기 봉사를 ‘볼보 빌리지’로 발전, 확장시켜 진행하고 있다. ‘볼보 빌리지’ 프로젝트는 후원금액을 전달하는 단발적인 기업후원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