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뉴패러다임, 초기 스타트업 전방위 성장 지원 나선다
혁신 창업기업 성장 전문 스케일러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 발굴에 나섰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시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육성을 본격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목표로 설계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단순 투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자금 지원과 전략 컨설팅, 네트워킹을 결합한 밀착형 지원이 특징이다. 특히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이 가능해,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선정 기업에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을 시작으로,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단계적으로 지원된다. 여기에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추천을 통한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규모의 정부 자금 연계 기회도 제공돼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 자금 지원과 함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 구성도 눈에 띈다. 기존 아기유니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