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초고속 촬영이 가능한 고속 카메라를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에 소개된 고속 카메라는 Direct to Drive 기능을 통해 최대 33분 동안 초고속 촬영을 연속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빠른 움직임이나 공정 과정을 장시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연속으로 고속 촬영이 가능한 DVR 제품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장비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고속 촬영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티에스텍은 장비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데모 테스트도 지원하고 있어 실제 환경에서 장비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에스텍은 캐나다에 본사를 둔 MEGA SPEED사
티에스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장시간 녹화용 고속카메라·열화상 카메라·적외선 온도계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티에스텍은 캐나다 MEGA SPEED사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반도체, 항공우주, 군사 및 연구 분야에 초고속 카메라를 공급한다. 장시간 녹화용 고속 카메라는 다양한 생산현장에서 장시간 녹화 가능하며, 최대 24시간 주간 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전문화된 DVR 시스템 및 이동식 카트를 제공한다. 열화상 카메라의 경우 반도체장비, 변전소, 태양광시설, 철강산업, 로터리킬른, 각종 온도 감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된다. 티에스텍은 온도 측정을 위한 적외선 온도계 및 열화상 카메라, 접촉식 센서인 써모커플 및 RTD 센서를 취급하고 있다. 또한, 온도 검교정 장비인 BlackBody, Dry B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