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템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MTS)과 공장제조관리모니터링시스템(FMMS) 등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휴템은 생산 현장, 설비, 환경, 네트워크 등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관리하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MTS'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시스템은 센서, 장비,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지속 수집 및 분석함으로써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FMMS(MES)'는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제조 공정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및 추적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조 지시부터 실적 입력 전산화, 담당자 전자 결재, UD
[첨단 헬로티] IP 기반의 CCTV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해 온 IP 전문기업 세연테크에서 HDMI영상출력신호를 IP로 전송하는 네트워크 기기인 엣지핸들러(Edgehandler) 어댑터 EHA200의 후속 모델 ‘EHA3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 EHA300 엣지핸들러 어댑터는 원격지에 설치된 임의의 제조사 및 다양한 다른 기능 및 규격을 갖는 NVR, DVR 및 VMS와 같은 영상감시저장장치의 HDMI 출력 영상을 입력 받아 고화질로 압축하여 IP 기반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장비이다. 복수개의 EHA300에서 전송되는 감시장치의 화면이 관리소프트웨어나 엣지핸들러 디코더(모델명 EHD200)를 통해 하나의 모니터에 동시에 통합 모니터링 되고, 동시에 USB 마우스, 키보드 정보를 EHA300을 통해 영상감시저장장치로 전달되어 라이브뷰, 검색, 제어, 설정 등 영상감시장치의 모든 GUI 를 마치 현장에서 운영하듯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어 원격시스템관리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엣지핸들러 어댑터 EHA300은 별도의 LAN 포트를 추가하여 별도의 HUB 장비나 LAN 케이블 가설이 필요 없도록 설치의 용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