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기후 변화 대응…IP68·UL 인증으로 신뢰성 확보 스냅인·나사 체결 방식 지원으로 설치 효율성 강화 독일 케이블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icotek이 극한 옥외 환경에 대응하는 신형 케이블 엔트리 플레이트 ‘KEL-DPU-OD’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강한 자외선, 급격한 온도 변화, 기후 변동에 장기간 노출되는 산업 현장을 겨냥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KEL-DPU-OD는 UL 746C 기준 F1 등급을 획득해 자외선 및 내후성 측면에서 요구되는 성능 기준을 충족했다. 태양광 발전 설비, 에너지·환경 기술 분야, 산업용 옥외 인클로저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UL 6703, UL 6703A, UL 3703, UL 1703 인증을 통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제품은 직경 3.2mm부터 20.5mm까지 다양한 케이블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제한된 공간에서도 높은 패킹 밀도로 효율적인 배선이 가능하다. IP66 및 IP68, UL Type 4X 등급의 이중 밀폐 구조를 적용해 방수·방진 성능을 강화했다. 관통된 멤브레인은 ST-B 플러그를 통해 재밀봉할 수 있어 유지보수 편의성도 고려했다. 설치 방식은 스냅인
이코텍이 리탈(Rittal) 단자 박스 KX/KL 시리즈에 특화된 신규 케이블 엔트리 플레이트 'KEL-DPZ-KX/KL(IP65)'을 출시하며 산업 현장의 케이블 관리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 단계 높였다. 이 제품은 리탈의 KX/KL 시리즈에 최적화되어 설계되었지만,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성을 자랑한다. 새롭게 추가된 5가지 구성 옵션을 통해 사용자는 선택 사양에 따라 최대 72개의 케이블을 가장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하우징 내부로 인입할 수 있다. 제품에는 전용 자기 태핑 나사(나사산 성형 유형)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설치가 매우 쉽다. 사용자는 해당 멤브레인을 관통한 후 케이블을 밀어 넣는 것만으로도 전기 및 공압 케이블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케이블을 인입한 후 사용하지 않게 된 멤브레인의 실링을 유지하기 위해 이코텍은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ST-B 플러그도 함께 제공하여 틈새 없이 완벽한 밀봉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KEL-DPZ-KX/KL은 리탈 단자 박스 KX/KL에 적합한 고신뢰성 케이블 엔트리 설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간 절약형 설계 덕분에 빠르고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며, 케이블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기
이코텍이 리탈(Rittal) 단자박스 KX/KL 시리즈에 특화된 신규 케이블 엔트리 플레이트 KEL-DPZ-KX/KL(IP65)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해당 시리즈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KEL-DPZ-KX/KL은 최대 72개의 케이블을 효율적으로 인입할 수 있도록 5가지 신규 옵션을 제공한다. 설치 과정 역시 간편하다. 전용 자기탭핑 나사가 기본 포함돼 있어 별도의 공구 없이도 장착이 가능하며, 사용자는 멤브레인을 관통해 케이블을 밀어 넣는 방식으로 전기 및 공압 케이블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불필요해진 멤브레인 구멍을 밀폐할 수 있도록 ST-B 플러그를 함께 제공해 씰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장비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제품은 공간 절약형 설계를 기반으로 빠르고 직관적인 설치가 가능하며, IP6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과 스트레인 릴리프 기능을 지원해 케이블 보호 성능을 높였다. 더불어 먼지가 쌓일 틈새가 없어 청결한 환경 유지에도 유리해, 까다로운 산업 현장의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