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분사 기술 ‘제트포밍(JetFoaming)’ 내재화...2만5000파스칼(Pa) 흡입력도 갖춰 머리카락 엉킴 방지 ‘조스크래퍼(JawScrapers)’ 시스템, 180° 평면 청소 ‘플랫리치 2.0(FlatReach)’ 기술 통합도 로보락이 거품 세정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F25 ACE Pro)’를 시장에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생활 속 끈적한 오염원과 묵은 때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특히 소량의 세정액을 초고밀도 거품으로 변환해 분사하는 ‘제트포밍(JetFoaming)’이 F25 에이스 프로의 하이라이트 기술이다. 로보락은 이를 통해 기존 물걸레 방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커피·소스·치약 등 오염을 거품으로 녹여내는 청소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당 청소기는 2만5000파스칼(Pa)의 흡입력과 함께, 바닥을 30뉴턴(N)의 압력으로 누르며 분당 430회 회전하는 브러시를 결합했다. 이 가운데 지능형 오염 감지 센서인 ‘더텍트(DirTect)’를 적용해 바닥의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에 맞춰 흡입력과 물 분사량을 스스로 최적화하는 스마트한 제어 능력도 이식했다. 사측은 사
1만Pa 하이퍼포스 흡입력 및 자동 관리 기능 갖춰 로보락이 청소 로봇 신제품 ‘S8 프로 시리즈(S8 Pro Serie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풀옵션 ‘S8 프로 플러스(S8 Pro Plus)’와 핵심 기능에 집중한 ‘S8 프로(S8 Pro)’ 두 가지로 시리즈가 세분화됐다. S8 Pro 시리즈의 핵심은 고도화된 청소 성능이다. 1만파스칼(Pa)에 달하는 하이퍼포스 흡입력을 채택해, 바닥의 먼지를 남김없이 쓸어 담는다. 여기에 이중 엉킴방지 설계(DuoRoller Brush)의 조스크래퍼를 적용한 듀얼 브러시 기능이 탑재됐다. 이는 머리카락이·털이 엉키는 상황을 차단하는 기능이다. 또한 분당 3000회 진동하는 ‘비브라라이즈 2.0(VibraRise 2.0)’ 물걸레 시스템을 통해 바닥의 찌든 때까지 효과적으로 제거 가능하다. 최대 8mm까지 물걸레를 들어 올리는 리프트 기능은 카펫·러그 등이 젖는 것을 방지한다. 또 이 시리즈에는 리액티브 테크 장애물 회피(Reactive Tech Obstacle Avoidance) 기능과 360° 주변 스캔이 가능한 ‘프리시센스 라이다 내비게이션(PreciSense LiDAR Navigation)’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