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코리아가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화웨이 데이 2025(HUAWEI DAY 2025)’를 열고, ‘화웨이 ICT 아카데미(Huawei ICT Academy)’–‘화웨이 ICT 경진대회(Huawei ICT Competition)’–‘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산학 협력 10년의 축적을 공유했다. 화웨이코리아는 대학과 함께 ICT 인재의 성장 경로를 ‘학습–실전–글로벌’로 설계해 왔다. ‘화웨이 ICT 아카데미(Huawei ICT Academy)’를 통해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기반 교육을 제공하고, ‘화웨이 ICT 경진대회(Huawei ICT Competition)’을 통해 학생들이 실력을 검증받고 성장할 수 있는 국제 경진의 장을 연결하며, ‘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를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국제 협업 경험을 확장하는 구조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현재까지 약 7000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리안 왕(Balian Wang) 화웨이코리아 CEO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내 대학 교수진과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의
학생·인턴십 등 3D CAD 설계 인재 키운다...솔리드웍스 교육 프로그램 및 라이선스 제공해 다쏘시스템이 ‘솔리드웍스 스킬포스(SOLIDWORKS SkillForce)’를 발표했다. 솔리드웍스 스킬포스는 학생·인턴십 등을 대상으로, 3D 컴퓨터지원설계(CAD) 솔루션 ‘솔리드웍스(SOLIDWORKS)’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오는 현지시간 기준 오는 4월 15일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다쏘시스템 차세대 비전 ‘생성형 경제(Generative Economy)’를 기반으로 한 정책이다. 다양한 설계 인재가 ‘버추얼 트윈(Virtual Twin)’과 ‘생성형 AI(Generative AI)’이 융합된 생성형 경제 환경에서 설계, 엔지니어링, 제조 기술을 고도화하도록 지원한다. 솔리드웍스 스킬포스 참여 대상은 솔리드웍스 인증 시험(Certified SOLIDWORKS Associate) 자격증을 보유하고, 3~6개월간의 인턴십 및 협동 교육(Co-op-Cooperative Education) 프로그램을 거친 수강생이다. 대상자는 솔리드웍스 라이선스를 제공받고, 실무 기반 학습 과정 동안 솔리드웍스를 무료로 활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검
볼보코리아 주최 자동차 관련 학과 전공자 대상 테크니션 양성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코리아)가 경기도 평택 소재 트레이닝 센터에서 개최한 ‘어프렌티스 트레이닝 프로그램(Volvo Cars Apprentice Training Program)’ 5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어프렌티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한 인재 양성 정책이다. 볼보코리아 측은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실시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볼보의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현장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한 미래와 안전을 선도하는 볼보자동차만의 브랜드 헤리티지’, ‘각종 첨단 안전 기술’, ‘엔진 시스템·섀시·전기 시스템 등 점검 및 유지 보수 교육’·‘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볼보자동차만의 고객 응대법 및 보증 정책’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5기생은 지난 6월 전국 10개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 중 선발된 25명으로, 이번에 수료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프로그램을 수료한 5기생은 오는 8월부터 4주간 전국 5개 딜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