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러스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온습도 센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플러스이는 산업 환경에서 활용되는 센서 및 계측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온도, 습도, 환경 데이터를 측정하는 다양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공정 및 환경 모니터링에 필요한 계측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센서 제품을 공급하며 자동화 설비와 산업 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플러스이는 고습 환경 및 화학물질이 존재하는 산업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온습도 센서 HTS801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계측 장비를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센서 장비와 휴대형 계측 장비가 함께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의 환경 데이터 측정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HTS80
[첨단 헬로티] E+E일렉트로닉이 3월 28일(수)부터 3월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 월드 2018'에 참가해 습도, CO2, 오일내 수분, 풍속, 유량, 온도 센서 제품을 선보였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E+E일렉트로닉은 오스트리아의 습도 분야 국가 표준 보유 및 유지 기관이다. E+E일렉트로닉의 습도 트랜스미터는 복잡한 산업 적용 분야에서 신뢰성 있는 측정을 위해 최적화되어 설계됐으며 상대 습도 및 온도를 매우 정확하게 측정할뿐만 아니라 노점, 절대습도, 혼합비 등의 파라미터를 계산할 수도 있다. (주)첨단, 코엑스, 스마트공장추진단,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8에선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스마트공장 엑스포(Smart Factory Expo)로 구성된다. 올해는 스마트공장 관련 융합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관’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준비되어 최신 기술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