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산업단지 AX 본격 시동…M.AX 지역 확산 거점 구축 박차
전국 산업단지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산업단지 AX(Automation Transformation) 분과’ 출범 산업통상부가 지역 주도의 제조업 AI(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할 ‘산업단지 AX 분과’ 출범을 공식화했다. 산·학·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전국 산업단지를 제조 AX(Automation Transformation, 자동화 전환)의 거점으로 육성, 디지털 혁신 생태계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가 제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전국 산업단지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산업단지 AX(Automation Transformation) 분과’ 출범을 2월 26일 창원국가산업단지에서 공식 선언했다. 이번 분과는 M.AX(Megafacturing Transformation & Acceleration 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협의체로, 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분과장을 맡아 산·학·연·관 5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 ‘산업단지 AX 분과’는 산업단지 내 제조기업과 AI기업,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산단 AX 사업·정책 총괄, ▲기존 10개 분과-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