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토(BRATO)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정도 서보모터 감속기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된 서보모터 감속기는 유성기어 구조 기반의 고토크 전달, 고강성, 정밀 제어(낮은 백래시)를 특징으로 한다. 서보모터에 직결 장착되는 고정도 제품으로 로봇, 이송 장비, 자동화 장비의 정밀 구동을 지원하며, BP/BA/BF 등 다양한 시리즈 라인업을 통해 현장별 최적의 구동 환경을 제공한다. 브라토는 서보모터용 유성감속기(Planetary Gearbox)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2003년부터 시장을 선도해온 저백래시 감속기 전문 제조사다. 정밀 가공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 자동화 부품 산업의 위상을 높여왔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정밀 감속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브라토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BP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브라토가 소개한 BP 시리즈 제품은 브라토의 유성치차감속기로 서보모터(Servo Mator)가 직결로 취부 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정도와 고장성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서보 모터용 감속기이다. 본 제품은 2003년부터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되었으며 반도체 장비, OLED 검사 및 물류장비, 자동차 조립라인 등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브라토는 정밀 유성감속기 국내 전문메이커다. 고도의 생산기술과 전문기술이 뒷받침된 브라토의 서보유성감속기는 낮은 백래쉬를 실현하였다. 또한 고효율,저소음 및 내구성 등이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으며, 산업용 로봇, 자동제어 장치, 공작기계, 반도체장비, 자동차조립라인,디스플레이, 2차전지 장비 등 폭넓은 용도의 정밀제어용 감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