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데이터랩스가 제조 현장의 품질·공정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하는 접근법을 제시했다. 오는 3월 열리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AW 2026)를 앞두고 전시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요청한 인터뷰에 데이터랩스 측은 “제조 현장에는 데이터가 계속 쌓이지만, 실제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AW 2026를 통해 데이터 활용의 방향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Q. 귀사를 소개해달라. A.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미니탭(Minitab)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품질과 공정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는 제조혁신 문제 해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미니탭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통계 분석을 중심으로 한 품질·공정 분석, 머신러닝 기반 예측, 제조 환경에 맞춘 맞춤형 분석 시스템을 제공하며,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Q. AW 2026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선보이고자 하는 솔루션은 무엇인가? A. 제조 현장에는 공정, 품질, 설비 등 다양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고
데이터랩스(전 이레테크)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Minitab 솔루션 센터 등 제조현장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Minitab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맞춘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과 AI 분석 자동화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계 교육부터 머신러닝 예측, 맞춤형 분석 시스템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데이터랩스 전시 부스에서는 Minitab 솔루션 센터, Minitab Connect 등 회사의 대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Minitab 솔루션 센터는 데이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