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스아이디와 니즈퍼샌드, 토마톡 현지화 위한 MOU 체결 토마톡, 디파이와 K-POP 콘텐츠 융합…동남아 진출 가속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한류 콘텐츠의 협업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K-POP 팬미디어 그룹 드리머스아이디와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DeFi) 메신저 플랫폼 ‘토마톡(TomaTok)’을 운영하는 니즈퍼샌드가 손을 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니즈퍼샌드는 인도네시아 상장사 DT Group의 자회사 드리머스아이디와 함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토마톡의 현지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TOMATOK 앱 홍보 △신규 사용자 확보 △공동 브랜딩 △콘텐츠 통합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한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주요 K-POP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팬덤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드리머스아이디는 K-POP 팬 커뮤니티 운영, 팟캐스트, 모바일 TV 서비스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현지 대표 기업으로, 이미 단단한 팬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들의 네트워크는 토마톡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이기도 하다1. 토마톡은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MobED 플랫폼으로 제조업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 소프트웨어·로보틱스 통합 솔루션 본격 적용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LS티라유텍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손잡고 차세대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 이들은 현대차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MobED’를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LS티라유텍은 지난 3월 4일 열린 AW 2026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과 협업해 ‘MobED Alliance’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협소한 공간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주행 안정성 △공정 간 물류 이송 △협소한 공간에서도 기동성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현대차가 추진 중인 제조 현장 실무형 로봇 전략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산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LS티라유텍은 올해 상반기 중 제조공장에서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송 로봇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PoC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MobED 전용 탑 모듈을 양산할 예정이다. 다목적으로 설계된 이 모듈은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 가능하며, 공정 데이터를 처리하는 자율 이송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엔피엠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정밀·고속 직선운동용 리니어 샤프트 모터 기술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엔피엠코리아는 산업 자동화 장비 및 정밀 모션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자동화 공정에 적용되는 리니어 모션 시스템과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속·고정밀 위치 제어가 요구되는 산업 장비 분야에서 활용되는 직선운동 모터 및 자동화 장비 구성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장비 성능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동화 설비 환경에 맞춘 다양한 모션 제어 솔루션을 통해 정밀 공정 장비 및 자동화 장비 분야에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엔피엠코리아는 고정밀·고출력 직선형 샤프트 타입 리니어 모터를 선보였다. 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Agent 기술이 소개됐다. AI 전문기업 에이아이웍스(AIWORKX)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Agent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제조 환경에서의 데이터 기반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아이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WORKX Agent FactoryInsight’와 ‘Tedworks’ 두 가지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조 AI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는 코엑스 2층 The Platz홀 AI팩토리 특별관 P230 부스에서 진행됐다. ‘AI
디지털이에스지얼라이언스(이하 i-DEA)와 울산테크노파크(이하 울산TP)와 산업 디지털·AI·그린전환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디지털·AI 기반 산업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DX(디지털 전환)·AX(인공지능 전환) 기반 탄소중립 기술·솔루션 개발과 디지털 ESG 표준화, 산업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및 AI·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울산 지역 제조산업이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환경규제 강화로 기업의 ESG·탄소 데이터 관리 역량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는 가운데, ESG 전문기관과 지역 기관이 협력해 교육·기술·데이터·정책 연계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실질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울산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유지와 미래 산업 전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DX·AX 기반의 탄소중립 및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기술·솔루션 개발, 디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합하는 플랫폼 기술이 소개됐다. 디엘정보기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AI 전주기 파이프라인 플랫폼 ‘TERESA SOLUTION’을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AI 운영 환경을 제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엘정보기술은 약 25년 동안 제조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진행해온 기업으로, 200여 개 고객사와 함께 500여 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회사는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활용과 AI 적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설비의 상태를 소리로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산업 AI 기업 디플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음향 기반 제조 이상 감지 AI 솔루션 ‘리슨 에이아이(Listen AI)’를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설비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Listen AI’는 설비와 제품에서 발생하는 음향 신호를 분석해 공정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AI 솔루션이다. 제조 설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설비 상태와 제품 품질을 반영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 디플리는 이러한 음향 데이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자율제조 기반의 제조 AI 플랫폼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조 AI 솔루션 기업 이즈파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자율제조 지능화 플랫폼 ‘i-AX’를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i-AX’는 설계와 생산, 물류 등 제조 전 과정의 데이터를 연결해 분석하고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자율제조 지능화 플랫폼이다. 이즈파크는 단순한 솔루션 제공을 넘어 컨설팅과 구축, 운영, 확산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제조 혁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플랫폼 도입 과정에서는 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설비 데이터 기반 관리 기술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로이랩스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CNC 제조 현장을 위한 지능형 설비 관리 시스템 ‘RAMS’를 공개하며 스마트 제조 환경에서의 설비 운영 관리 방안을 소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RAMS는 CNC 기반 제조 설비의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공정 이상을 조기에 감지하는 지능형 설비 관리 플랫폼이다. 시스템은 설비 가동 상태와 가동률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생산 수량과 사이클 타임, Load Sum과 같은 주요 공정 데이터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산업 안전 기술을 중심으로 한 AI 솔루션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AIoT 기반 화재 및 안전 이상 탐지 솔루션 기업 아이디비(IDB)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현장 자율 안전 시스템 ‘Project Go AI’를 선보이며 제조 현장의 안전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제조 혁신 기술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에서 아이디비가 공개한 ‘Project Go AI’는 IoT 센서와 영상 데이터를 결합해 산업 현장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자율 안전 관리 시스템이다. 현장에 설치된 센서와 CCTV가 연동되어 작업자 위치와 행동을 분석하고, 지게차 동선 이탈이나 작업자 쓰러짐, 화재 및
한강에프에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KGV 시리즈 감속기 솔루션을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한강에프에이는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감속기 및 구동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정밀 제어와 안정적인 동력 전달이 요구되는 다양한 자동화 설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KGV 시리즈 감속기 제품군이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출력 토크를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설비에서 안정적인 동력 전달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시된 KGV138-21 모델은 감속비 21을 지원하며 정격 출력 토크 115Nm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연속 운전 기준 약 15,000시간의 수명을 갖도록 설계돼 산업 현장에서 장시간 안정적인
성엔지니어링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SE-LINK 기반 I/O LINK 및 SLICE I/O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성엔지니어링은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연결 장비와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 장비와 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I/O 기반 자동화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SE-LINK 기반 스마트팩토리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 소개됐다. 해당 솔루션은 실시간 데이터 관리와 진단, 예측 유지보수, 공정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자동화 데이터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LICE I/O 시스템도 함께 전시됐다. 해당 시스템은 다양한 산업 장비와 연결되는 모듈형 I/
보쉬렉스로스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과 전동 구동 기술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산업 자동화 및 모션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 시스템, 제어 솔루션, 자동화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제조 설비와 스마트공장 환경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전동 구동 및 자동화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협동로봇 'Kassow Robots' 기반 자동화 데모 시스템이 소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산업 현장에서 작업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협동로봇 솔루션으로, 다양한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ctrX AUTOMATION 플랫폼 기반 자동화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플랫폼은 Linux
모터114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서보 드라이브와 서보 모터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터114는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모션 제어 제품과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동화 설비에서 사용되는 서보 드라이브와 모터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모션 제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보 드라이브와 서보 모터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전시된 서보 드라이브는 EL7 시리즈 제품으로 Pulse, RS485, EtherCAT 통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EL7 시리즈는 50W부터 22kW까지 폭넓은 출력 범위를 지원하며 EtherCAT 통신 주기 62.5μs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폐루프
오토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타워 라이트 및 시그널 라이트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오토닉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센서, 제어기기, 표시 장치 등 다양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설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시 장치 제품군을 통해 제조 공정 환경에서 활용되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워 라이트(Tower Light) 및 표시등·경고등(Signal Light)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타워 라이트 제품으로는 PLD, PL4, PL4-M12, PTE, PTM, PTD, PT60, PY7, MP8, ML8, MH115, MSGT 등 다양한 시리즈가 전시됐다. 이 중 PTE 시리즈는 Ø5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