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꼬가와가 일본 지바현 탄소중립 산업단지 실현을 위해 9개 사와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요꼬가와와 MOU를 맺은 회사는 Cosmo Oil, Denka Company Limited, Iwatani Corporation, JFE Steel Corporation, JNC Corporation, KH Neochem, Maruzen Petrochemical, UBE Elastomer, Ube Material Industries로, 이들은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 고이단지와 지바시 소가단지의 탄소중립 산업단지 설립 활동에 대한 공동연구를 하게 된다. 고이구와 소가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소재·에너지 산업의 집적지인 지바현 지바시의 케이요 린카이 산업단지의 일부이다. 이번 산업단지에서 탄소중립이 이뤄지면 현지에서 사업을 유지하는 기업들의 전반적인 경쟁력이 제고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2월부터 요꼬가와는 고이 산업단지에서 산업 간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현지에서 운영하는 각각의 9개사는 요꼬가와와 함께 이 사업에 참여했고, 요꼬가와는 자회사인 요꼬가와 솔루션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대표 노진우)는 최근 자체적으로 구축한 컨트랙트 기술을 활용하여 NFT 발행과 교환에 대한 핵심 특허 2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헥슬란트는 2018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토큰 보안 감사, 토큰 커스터디, 토큰 지갑 개발 등 블록체인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테크 기업이다. 이달 2건의 특허 등록을 통해 Web3 시장에 맞는 핵심 기술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헥슬란트가 보유한 특허의 대부분은 지갑 내 멀티시그 서명, 서명 암호화 등 Web3 지갑과 관련된 특허다. 이번 특허는 NFT 발행, 교환을 위한 특허로써 향후 고객사의 NFT 개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을 발명한 강준우 컨트랙트 개발이사는 “NFT 시장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대되는 새로운 산업이라며, NFT 발행, 교환부터 Web3 주축이 될 컨트랙트 핵심 기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지갑 기술기업으로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획득한 국내 36개 기업 중 하나이며, 사업자 중 유일하게 시장에 지갑 구축 기술을 제공하는 인프라 기업이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산업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솔루션 ‘가디원(GuardiOne®)’의 개발사 원프레딕트가 최근 GS파워에 모터 종합 진단관리 솔루션 ‘가디원 모터’를 공급했다. GS파워는 안양 열병합발전소 내 터빈 및 변압기 설비에 각각 ‘가디원 터보’와 ‘가디원 서브스테이션’을 적용한 데 이어, 안양 및 부천 발전소 내 주요 모터 설비를 대상으로 한 ‘가디원 모터’ 추가 도입을 통해 스마트플랜트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가디원 모터’는 산업용 모터에서 발생하는 전류 데이터를 산업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모터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전류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진단 방식 대비 진단 범위가 넓고 도입·운영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해당 제품을 도입할 경우, 클라우드를 통해 도입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더욱 더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GS파워는 산업AI, 빅데이터, IoT 등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플랜트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가디원 제품군을 통해 설비 관리 시스템을 디지털화했을 뿐만
요꼬가와는 방폭 컨버터 ZR802S를 개발하여 OpreX Analyzers의 라인업에 포함하고 전 세계 시장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컨버터 ZR802S는 IECEx, FM, ATEX, CSA, China Ex, Korea Ex, India Ex,Taiwan Ex 방폭 규격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기존 요꼬가와 제품인 방폭형 지르코니아 산소 디텍터 ZR22S와 함께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방진 및 내구성이 높고 설치 및 교체가 용이한 지르코니아 센서가 내장돼 있다. ZR802S 컨버터와 ZR22S 디텍터의 조합은 완전한 산소 분석기 시스템을 구성한다. ZR802S는 △정유, 석유화학, 화학 분야에서 가열로 및 분해로 연소관리, △철강 생산 및 폐기물 소각 등 다양한 유형의 용광로에 대한 연소 관리, △발전소 보일러의 연소 제어 등에 적용될 수 있다. 개발 배경 플랜트 운영자는 가동 시간 향상 및 에너지 절감을 고려함과 동시에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켜야 하므로 플랜트의 가동 정지나 제품 품질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의 고장 가능성을 낮추고, 현장 점검의 필요성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같이, 요꼬가와는 유지보수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줄이고 가
LS일렉트릭 청주사업장이 환경부 선정 ‘2022년 우수녹색기업 시상’에서 환경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우수녹색기업은 환경부가 환경 개선과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한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엄격한 인증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는 산업계, 관계 전문가, 환경부 및 기술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3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LS일렉트릭 이번 심사에서 △탄소배출제로화 △적극적인 환경정책 참여 △환경경영시스템구축 △친환경제품개발 △환경오염물질 관리 △ESG 경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LS일렉트릭은 특히 탄소배출제로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S일렉트릭 청주사업장은 ESS(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구축, 보일러 등 공장 유틸리티 개선 등을 통해 주요 대기오염물질로 꼽히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기존대비 90% 이상 감축했다. 또한, 절연 물질을 육불화황(SF6) 가스에서 친환경 g3 가스로 대체해 지구온난화지수(GWP)를 90% 절감할 수 있는 170㎸급 친환경GIS(가스절연개폐기)등 친환경 전력기기 개발 노력을 인정받았다. LS일렉트릭은 이
뤼튼테크놀로지스는 KB국민은행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KB유니콘클럽 2기 성과 공유회’에서 CES 혁신상 수상 노하우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KB유니콘클럽은 기술창업 분야 초기 스타트업 중 혁신 스타트업을 선정해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맞춤형 엑셀러레이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유니콘클럽 2기에 참여하는 10개사 중 하나가 된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를 통해 CES 및 에디슨어워드 참가에 지원을 받았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9년 이상 Z세대 글쓰기 교육을 진행한 글쓰기 전문가와 AI 엔지니어들이 모인 스타트업으로 2021년 4월 설립된 이래로 △도전! K-스타트업 2021 최우수상 수상 △K-글로벌 스타트업 공모전 대상 수상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뤼튼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힘써 글로벌 초거대 생성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업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0월 초거대 생성 AI를 기반으로 광고 문구를 비롯해 다양한 글
인공지능 검사 설비 전문기업 트윔(대표 정한섭/정해주) 임직원들이 지난 9일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함께하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트윔 임직원 10여 명이 참가해 화성시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축산물 즉, 쌀, 육류, 채소, 과일, 그리고 김치 등을 박스에 배분 및 포장하는 작업으로 화성시 로컬푸드 통합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품은 화성시 내의 탈북민지원시설, 장애인지원시설, 그리고 가정식보육시설에 기부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의 박진수 센터장은 “화성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을 기업이 구매하고, 그 물품이 다시 소외계층에게 기부로 되돌아가니 기업과 농·축산업, 그리고 소외계층이 상생하는 이것이 바로 선순환”이며, “트윔과 같은 유수의 기업들이 함께 동참하여 모두가 행복한 화성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윔은 최근 신재생 에너지 산업분야에 수주를 하면서 에너지 시장에서도 인공지능 검사 설비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북미 조지아주 법인 설립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미디움이 지난 6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주최한 ‘2022 ABB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포럼’에서 ‘Web3.0 시대! 디지털 자산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주제 강연자로 나선 미디움 조영준 부사장은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라 일컫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위축은 현실과 동떨어진 디지털 자산 시장의 거품이 붕괴하고 있는 현상”이라고 설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다방면에서 일어날 것이지만 현대 금융 기법으로는 자산화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털 자산시장에서 실물 연계 NFT, 메타버스 부동산 NFT, 레시피 NFT, 모빌리티 토큰화, 탄소중립 시대의 탄소배출권 등 전통적인 자산을 NFT를 활용하여 디지털 자산화 하는 시도나 개념증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부사장은 디지털 자산 기반 금융시장을 선도할 실례로 미디움과 BNK부산은행에서 추진하고 있는 메타버스 뱅킹 프로젝트명 ‘메타리페(MetaRipae)’를 언급했다. 메타리페는 디지털 자산과 현실 자산의 통합관리, NFT를 활용한 디지털 저작물 투자, STO(Security Token Offering)
복합소재 관련 업계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JEC 그룹 첫 번째 복합소재 토크쇼가 지난 6일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JEC 그룹이 한국 복합소재 관련 기관 및 단체, 기업, 대학들과 함께 시장 동향에 대해 교류하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비즈니스 기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또한, 한국무역협회와 JEC 복합소재 스타트업 부스터 아시안 투어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계기가 됐다. JEC 그룹의 에릭 피에르쟝 대표는 “한국 복합소재 커뮤니티와 교류를 재개하고 시장 동향, 한국 및 일본 스타트업과의 혁신적인 프로젝트 등 우리 산업의 역동성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전시회에서 커뮤니티 결속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박선경 실장은, “한국무역협회는 한국 스타트업이 전 세계적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JEC 복합소재 스타트업 부스터 아시안 투어의 공동 개최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이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글로벌 복합소재 산업에 더욱 활발히 진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대표 노진우)는 탈중앙화 거래소 개발에 특화된 지갑 기능을 옥텟에 탑재했다고 7일 밝혔다. 옥텟은 블록체인 지갑 개발 서비스로 고객사 서비스 내에 인앱 형태로 탑재될 수 있다. 최근 FTX 사태로 거래소 투명성이 강조되면서 사용자 지갑간의 거래를 온체인 상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로 개발했다. 해당 기능은 개인 지갑을 사용자가 직접 암호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졌다. 즉, 지갑 관리 주체는 실제 사용자로 개인 지갑 간의 거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처리하는 형태가 아니라 온체인에서 처리된다. 탈중앙화된 형태로 지갑간의 이동, 스왑과 같은 거래가 모두 기록되기에 투명성이 강화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온체인의 트랜잭션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 내다봤다. 또한 거래소 별도의 잔고 인증 단계 없이 사용자간의 거래를 직접적으로 온체인에서 볼 수 있기에 FTX와 같은 시장 문제는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헥슬란트 류춘 부대표는 “블록체인 시장에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처리가 공존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나 온체인의 강점이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온체인 상에 기록되는 프로젝트가 많아져야 퍼블릭 블록체인의 기술도 빠르게 발전할 것”이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전문기업 ‘유니버설 로봇’이 고하중 협동로봇 ‘UR20’을 국내 론칭하고 2023년도 협동 로봇 생태계 확장 계획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은 7일, ‘UR20 국내론칭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하중 협동로봇 신제품 ‘UR20’ 시연과 함께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 협동로봇 기업으로서의 비전과 2023년도 협동 로봇 산업의 전망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유니버설 로봇 한국지사 이내형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협동로봇은 인간과 협력하는 동반자”라고 강조하며 유니버설 로봇 회사 소개와 2023년도 협동 로봇 사업 전략 및 협동 로봇 활용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 대표가 제시한 2023년도 시장 전략은 △협동로봇에 대한 한국 시장 내 인지도 향상 △협동 로봇 전문가 육성 △고객을 위한 협동로봇회사 등 3가지다. 특히 2022년 현재 한국 로봇 시장이 수요에 비해 로봇 분야의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승하는 로봇 수요에 걸맞은 로봇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유니버설 로봇은 현재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체계적인 로봇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3년에는 유수의 초
HD솔루션즈(구 한국델켐)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양재 aT센터 제2전시관에서 진행되는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에 참가, 다양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선보였다. 머시닝 센터 모니터링 솔루션인 HD-AIMS부터 금형 가공 및 부품 가공 업체에 특화된 MES인 HD-MES, 그리고 공장 설비 에너지관리 시스템인 HD-FEMS까지 HD솔루션즈는 스마트공장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HD솔루션즈는 30년 넘게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250여개 파트너사들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지원해 왔다. 스마트제조혁신대전은 4개의 테마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전시관은 혁신관, 협력관, 융합관, 미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공장 동반성장의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5일부터 7까지 3일간 다양한 컨퍼런스와 포럼도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신청 및 참가신청 방법은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양헌기공 한상권 연구소장이 ‘제22회 공작기계인의 날’을 맞아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특허청장 표창을 받았다. 한상권 연구소장은 인덱스드라이브와 고정밀감속기 국산화 및 캠 전용 연삭기 국산화를 통해 국외 의존도를 낮추고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에 선정됐다. 포상식은 12월 1일 콘래드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양헌기공은 1989년 회전위치결정장치인 인덱스드라이브를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국내 최초로 인덱스드라이브 국산화 고시업체로 선정된바 있다. 핵심 기술은 CAM형상의 설계와 가공이다. 한국기계연구원을 통해 일본 선진사와의 1:1 동등시험을 통해 95% 이상의 제품 신뢰성을 확보 했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시장의 4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양헌기공의 고정밀 수치감속기의 대표 제품인 ‘SERVOCAMDRIVE SN 시리즈’는 백래시의 완전한 제거, 빠른 대응, 높은 토크와 강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공작기계의 중추를 담당하는 구성요소로 절대적인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대통령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한국기계연구원장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원강(대표 강태영)이 미국 건설기계 박람회에 참가해 건설장비의 주력 시장 중 한 곳인 북미와 남미 시장 개척에 나선다. 원강은 올해 독일 바우마 전시 등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고, 2023년 3월 14일부터 1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콘엑스포(CONEXPO)에 참가하여 제품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콘엑스포은 세계 3대 규모의 전시회로, 건설기계 최대 수요 시장중의 하나인 북미를 비롯해, 중남미지역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전시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아스팔트, 골재, 콘크리트, 지반, 운반, 리프팅, 트럭 운송, 지하 건설 등의 사업을 대표하는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콘엑스포는 현지 바이어들과의 빠른 현장 계약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고객사들과 진행 중인 계약이나 신규 계약 협상 스케줄은 대부분 행사 전 협의가 돼 행사 기간 행사장 인근 호텔 등에서 진행된다. 원강 강태영 대표는 “콘엑스포는 북미뿐 아니라 전 세계 건설장비 기술과 시장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고객 및 업계와 소통하며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히
산후조리원 기반 임신·출산·육아 전문 플랫폼 기업 아이앤나가 웨델과의 상호발전을 위하여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임신·출산·육아 시장에서 3년 연속 가파른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아이앤나는 육아 가이드, 출산용품 추천 및 아기 화장품 성분 분석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웨델과 업무 제휴를 통하여 육아에 궁금증이 많은 초보 부모를 위한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앤나의 기술개발본부 김명진 이사는 “아이앤나의 전문성 높은 콘텐츠와 임신·육아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웨델이 공동 협력함으로써 초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 이라며, “아이보리 앱만으로 아기를 보고, 육아 정보를 얻고, 스트레스를 나눌 수 있는 슈퍼앱으로 입지를 굳히는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웨델의 심혁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아이앤나와 제휴된 400여개 육아 브랜드를 해외에 소개하고, 마케팅·수출 판로를 개발하는 사업 확장을 구상하고 있다”며 “육아 영역에서 양사의 강점을 서로 활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앤나는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보리’와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