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가 전무·상무급 임원을 포함한 총 65명의 승진자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유재헌 스마트 인프라 전무·김순미 재경부 전무를 비롯해 총 13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전무 승진 △ 유재헌 스마트 인프라 전무 △ 김순미 재경부 전무 ◇상무 승진 △ 김삼두 스마트 인프라 상무 △ 박상현 스마트 인프라 상무 △ 서미영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 백광희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이사 승진 △ 최상석 스마트 인프라 이사 △ 김대종 스마트 인프라 이사 △ 우태길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사 △ 이희우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사 △ 한기원 지멘스 모빌리티 이사 △ 송종호 사이버보안 이사 △ 김장원 세무부 이사 헬로티 임근난 기자 |
팬덤 서비스 종합 플랫폼기업 라이브커넥트(대표 신희용)는 1:1 맞춤 영상 메시지 서비스 ‘스타틀(STARTLE)’을 업데이트해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틀은 셀럽에게 팬이 메시지를 신청하면 1:1 개인 맞춤 영상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팬은 신청하면서 받고 싶은 메시지를 입력하고 스타는 팬의 요구에 맞춰서 영상 메시지를 자체 촬영해서 콘텐츠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라이브커넥트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다양한 온라인 콘서트, 팬미팅 스트리밍 서비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은 기업으로 안정된 기술력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기획력에 대한 강점을 바탕으로 스타틀 서비스를 출시하고 다양한 팬덤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스타틀 서비스는 라커스(LAKUS)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남동현, 타루, 프리마베라, 집섬 등의 다양한 대중음악 아티스트가 팬들과 소통하고 있고 향후 배우, 유튜버, 인스타 셀럽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섭외해 나갈 예정이다. 라이브커넥트 관계자는 “스타틀 서비스는 팬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의 대단히 긴밀한 커넥션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으며, 스타는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은 시간을 활용하며 부가적
LS일렉트릭 PT&T(전력시험기술원)가 세계 6위권 시험소로 거듭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실 전력계통에서 전력기기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단락발전기(Short-circuit Generator) 1기를 추가 증설했다고 2일 밝혔다. 단락발전기는 차단기,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성능을 확인, 평가하기 위해 실제 계통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전류(단락전류)를 모의하여 시험하는 설비다. PT&T는 기존 2000MVA급 단락발전기 1대를 보유, 글로벌 10위권 시험소로 평가받아 왔으나 이번 추가 증설로 설비용량 4000MVA를 확보하며 이태리CESI(KEMA), KERI(한국전기연구원), 지멘스, 도시바 등에 이어 ABB와 함께 세계 6위권 시험소로 올라서게 됐다. LS일렉트릭은 사업밀착형 제품에 대한 시험 수요가 급증하며 발생한 시험 정체를 해소하고, 대외 잠재적 고객들의 시험 의뢰까지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증설을 추진, 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2대 발전기를 독립·병렬 운전으로 운용, 평균 2개월에 달하는 시험 정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시험 효율 또한 85% 이상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국내 건설장비 부품 제조업체 원강(대표 강태영)은 이집트 하산 알람 컨스트럭션에 대규모 납품을 통해 이집트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집트 최대 하산 알람 홀딩의 자회사 하산 알람 컨스트럭션은 이집트 국내에서 중요한 건설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원강의 국제적인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산 알람 컨스트럭션이 추진하는 인프라 사업은 이집트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를 통해 원강의 수출 성과는 더욱 파생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원강은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 생산과 더불어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강은 건설장비 부품인 커터 티스(Cutter Teeth)와 커팅휠(Cutting wheel) 등의 소모품을 40년 이상 생산하며, 국내 건설 기계산업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원강은 유진 건설장비 기계(대표 이영종)와 함께 기어박스 BCF9, BCF9, BCF10 및 머드펌프 등을 현재 전 세계 15개국에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LT삼보 해외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였던 허엽 사장을
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세계 최초 블루투스 온도 트랜스미터 iTEMP TMT71과 TMT72를 선보인다. 해당 모델은 무선으로 측정값 확인 및 파라미터 설정이 가능하며,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중요 프로세스에서 탁월한 신뢰성, 정확성 및 장기 안정성을 보장한다. TMT71 및 TMT72의 블루투스 범위는 하우징 및 주변 조건에 따라 5~10 미터이며, TMT142B의 블루투스 범위는 최대 20 미터이다. 엔드레스하우저의 SmartBlue 앱을 사용하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계기가 표시되며, 손쉬운 파라미터 설정은 물론, 계기 데이터에 관한 보고서를 pdf로 출력 가능하다. 계기에 대한 접근은 암호를 통해 이루어지며, 엔드레스하우저의 블루투스 통신 보안은 자체 개발한 CPace 표준에 따라 최고 수준의 안전 표준을 준수한다. 국제인터넷표준화기구(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 IETF)가 CPace의 우수성을 인증한 바 있으며, 독일의 저명한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 for Applied and Integrated Security) 또한 CPace가 제공하는 보호 수준을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대표 노진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2022년 블록체인·핀테크 기업 기술특례상장 컨설팅 사업’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모의기술성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블록체인·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블록체인·핀테크 기업 기술특례상장 컨설팅 사업’을 추진했다. 기술특례 상장은 유망한 기술 기업이 외부 검증기관의 기술평가를 통해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업이 기술평가기관의 평가를 통해 일정 등급 이상을 확보할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며 기업이 해당 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 거래소에서 지정한 두 기관에서 각각 A등급과 BBB 등급 이상의 평가를 확보해야 한다. 헥슬란트는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사업화계획서 작성 컨설팅과 전문 기술 평가기관의 실전과 같은 모의평가를 지원받았다. 기술평가는 기술의 완성도, 경쟁우위도, 기술인력 수준, 사업성, 제품 상용화 수준, 제품 시장성, 성장성 등 평가 항목으로 이뤄진다. 모의기술성평가에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23일, 경기도 광명시의 공작기계회관에서 개최된 2023년 정기총회에서 에이치케이 계명재 회장을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천기계 권형석 대표를 비롯한 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권영두 회장에 이어 신임 계명재 회장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19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향후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신임 계명재 회장은 “공작기계 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업계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제조 기업 디지털 기술 활용도 낮다…첫 걸음은 도입 의지와 데이터 확보 단기적 효과보단 장기적 투자 필요…플랫폼 기반 응용솔루션도 개발해야 디지털 전환은 특정 국가나 기업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우리나라 역시 디지털 전환을 산업 혁신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규제 혁신, 디지털 인재 양성, 디지털 기술 개발, 디지털 플랫폼 추진 등 정부 주도의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디지털 전환 준비와 대응 역량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작은 부분에서부터 디지털 전환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AW 2023)’에서도 지속가능한 스마트 제조 혁신 구현과 산업 디지털 전환 해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전시회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주)첨단은 그에 앞서 지난 2월 8일 국내 산업자동화 전문가를 초청한 특별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들 전문가가 진단한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해법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은 성장 모멘텀 ■ 김진희 콘텐츠사업국장 (이하 김진희) :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대한민국 제조업 미래를 위해 이번 좌담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S일렉트릭이 경기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기부를 진행했다. LS일렉트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 초등학생에 약 5천만 원 상당의 책가방, 운동복 등 신학기 용품을 기부하는 ‘LS일렉트릭 꿈드림 키트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꿈드림 키트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운동복, 필기구 등으로 구성됐으며, 굿네이버스를 통해 안양 등 경기 남부 지역 초등학생 200여 명 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신학기 키트가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마음껏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ESG경영 실천을 위해 나눔을 생활화 하고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19년부터 어린이 후원을 위한 ‘Let’s Start Together with LS ELECTRIC’ 캠페인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이 캠페인은 LS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에 따라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
지멘스는 OT 레벨 솔루션들을 IT 솔루션과 통합시킨 통합 솔루션들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자동화 공정의 최적화를 구현해왔다. 최근엔 AI 기반의 엣지 컴퓨팅 등 빅데이터 관리에 대한 시장 이슈에 대응하고자 디지털화에 적합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조합으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한국지멘스 김태호 이사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한국 제조업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멘스는 이번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AW 2023)’에서 Digital Enterprise, Design, Realize, Optimize 4가지의 Zone으로 나누어 지멘스의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Q. 한국지멘스의 주력사업과 경쟁력은. A. 한국지멘스는 전반적인 산업군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인더스트리(DI) 사업부에서는 공작기계, 산업자동화, 프로세스 자동화, 배터리 솔루션 등에 많은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멘스는 오랜 시간 동안 OT 레벨 솔루션들을 IT 솔루션과 통합시킨 통합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부분이 타사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경쟁력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가 디지털보증서 NFT 기업 매스어답션과 협업하여 옥텟 내 디지털 보증서 발행 기술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헥슬란트는 디지털 보증서가 필요한 커머스, 엔터, 아트, 게임 고객을 대상으로 옥텟 내 디지털보증서 발행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헥슬란트는 지갑 인프라 서비스인 옥텟을 제공하고 있다. 멀티시그 서명부터 키 관리, 지갑 생성, 송금 관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사업자의 약 50% 이상이 옥텟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2년 기준 누적 41조원의 가상자산 지갑 관리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매스어답션은 디지털 보증서 발행 서비스 ‘버클’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5월에 서비스를 개설한 뒤 누적 9만건의 디지털 보증서를 발행했다. 기존의 종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는 패션, 쥬얼리, 시계, 아이웨어, 가전 등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카페24, 카카오 클립 등의 공식 협력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규모 있는 대기업 및 플랫폼 업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사업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커머스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버클은 고객사들이 창의적 활동
옐로디(YELO) 코인이 엘뱅크(LBank)에 상장 후 대규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옐로디는 지난달 LBank에 상장 후 현재 상장가 대비 800% 이상 상승한 약 $4.5에 거래되고 있다. 옐로디는 콘텐츠 중심 프로젝트로,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와 저작권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기획, 제품, 유통 단계에서 각 단계별로 콘텐츠를 IP화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인 동명의 Yelody라는 노래방 앱 서비스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LBank는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15위에 랭크되어 있는 대형 거래소로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으며, 최근 국내 프로젝트가 많이 상장되는 거래소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엘로디는 더 많은 글로벌 거래소들과 협약을 맺고, 사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가 웹3.0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후이넘스의 메타버스 백화점 ‘THE 75007’ 내 옥텟 지갑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헥슬란트는 후이넘스 메타버스 세계관에 있는 NFT의 보관, 관리 기술 역할을 하며 후이넘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사업 확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후이넘스는 웹3.0 종합 B2B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다. 디자이너 브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풀 패키지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마르디 메크르디부터 앤더슨벨의 3D 룩북, 플랙의 디지털 룩북, 캉골의 3D 제품 비디오 콘텐츠 등을 제작했으며, 최근에는 스포츠브랜드 리복의 컨셉 영상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호평을 받는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최근 3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도 완료했다. 헥슬란트는 지갑 인프라 서비스인 ‘옥텟’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폴리곤, 솔라나 등 26개의 블록체인 기술상에서의 NFT 발급, 보관, 전송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기준 5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지갑 인프라로
배터리 관련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국제 규격 및 안전 관련 기술 기준 등이 강화되고 있고, 이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국내 기업들에게 위기이자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터리 생산 공정과 장비의 제작에 필요한 적합성, 위험성 평가 및 글로벌 안전 규격 등의 준수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필츠는 배터리 제조업체 및 관련 장비 제조사에서 안전, 기계 사양, 설계, 유지 보수 및 업그레이드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츠의 배터리 설비 안전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 규격과 안전 인증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설비와 공정상의 위험원을 파악 및 제거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론과 실무적인 참고사례를 제공한다. 상세 교육 내용은 △배터리 제조 설비 위험성 평가의 이해, △유해 위험 물질에 대한 안전 관리 방법, △폭발 위험성에 대한 안전 관리 방법ATEX의 이해), △공정 안전 보고서, △기계류 안전 방호 조치 방법, △주요 배터리 설비 수출국에 대한 인증 및 안전 가이드라인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유럽·미주 지역의 선진 공정 및 장비 수출을 위한 인증과 위험성 평가 컨설팅 등 배터리 산업의 ‘기계류 안전
요꼬가와는 전 세계 폴리머 및 바이오제약 회사에 실시간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 기반 스타트업 Fluence Analytics, Inc.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1년 8월 투자 및 협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잠재적인 사업 기회를 모색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Fluence Analytics는 운영을 요꼬가와의 기존 사업과 통합하고 기술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Fluence Analytics는 Yokogawa Fluence Analytics로 운영된다. Fluence Analytics는 중합 반응 모니터링 및 제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며, 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자동 연속 온라인 중합 모니터링(ACOMP)은 여러 폴리머 특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상용 시스템이다. ACOMP의 데이터 스트림은 고객이 중합 공정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재료 속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여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수율을 높이며 에너지 소비와 재료 낭비를 줄인다. 폴리머 반응기의 평균 크기를 기준으로 ACOMP 시스템은 연간 150만 달러의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8월 양사의 초기 계약 소식은 자동화된 디지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