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가 퀄컴 드래곤윙 IQ-8(Qualcomm Dragonwing™ IQ‑8) 시리즈를 탑재한 신규 플랫폼 '아두이노 벤투노 Q(Arduino® VENTUNO™ Q)'를 공개했다. 임베디드 월드(Embedded World) 개최에 앞서 발표된 이번 제품은 엣지 AI의 대중화를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벤투노(VENTUNO)는 이탈리아어로 '21'을 뜻하며, 아두이노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기존 우노(UNO) 제품군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출시됐다. 기존 아두이노 우노 Q와 유사한 듀얼 브레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되 생성형 AI 워크로드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벤투노 Q는 NPU 가속을 통해 최대 40 Dense T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STM32H5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별도 탑재해 저지연 액추에이션과 모터 제어를 지원하며 16GB RAM으로 동시 추론 및 복잡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최대 64GB 확장 스토리지도 지원한다. 메인 프로세서는 Ubuntu 및 Debian Linux를 실행하고 실시간 MCU는 Zephyr OS 기반 Arduino Core를 구동해 시간에 민감한 작업에서도 결정론적 동작을 보장한다.
AI 영상 관제 분야에서 지능형 CCTV는 인력난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됐지만 객체 인식 중심의 기술 구조가 가진 한계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복잡해지는 도시·산업 환경 속에서 단순히 사물을 식별하는 수준을 넘어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기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시각과 언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 기술인 VLM(Vision Language Model)이 차세대 관제 시스템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3월 13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반쪽짜리 지능을 넘다: VLM이 바꾸는 AI 영상 관제의 미래'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AI 관제 전문 토크 시리즈 'AI 관제 인사이트' 세 번째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VLM의 기술적 진화와 실무 적용 전략을 현장 관점에서 풀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국내 AI 영상 관제의 현실을 진단한다. 인력난을 보완해온 지능형 CCTV의 역할과 함께 객체 인식 중심 기술의 한계, 복잡·다변화되는 관제 환경에서 능동적 대응 기술이 요구되는 배경을 짚는다. 두 번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업 현장에서는 AI 프로젝트가 파일럿 단계를 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ERP, SaaS, 클라우드, 레거시 시스템이 혼재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통합 아키텍처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AI 에이전트는 실행 단계에서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AI 성과 창출의 전제 조건으로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는 오는 3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AI 에이전트까지, 기업 통합 전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IBM webMethods Hybrid Integration을 중심으로 차세대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 전략을 다루는 이번 웨비나는 토크아이티의 AI·머신러닝 전문 채널 '구해줘! AI'를 통해 진행되며 AI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 실무자와 기술 리더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대전환 시대를 전후로 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짚는다. Integration 기술의 변화 역사와 최신 기술 동향, 그에 따른 고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2026년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사업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사업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한 스마트화 수준진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에는 기업 스마트화 수준확인서와 수준확인 결과를 담은 심사보고서가 제공된다. 수준확인서는 기업이 자사의 제조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데 활용되며, 심사보고서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방향 설정에 참고할 수 있다. 사업 완료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중기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중소벤처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한국산업은행 등에서 융자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덧붙여 올해부터는 개선된 평가지표가 적용된다. 수준확인 중간1 단계부터 AI 기능 평가가 도입되며 안전과 에너지 항목이 새로운 지표로 추가됐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라면 국비 소진 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엔트리급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신제품 'STM32C5' 시리즈를 출시했다. 비용 효율성과 함께 성능을 끌어올린 것이 핵심으로 공장·가정·도시 인프라 전반에 활용되는 소형 스마트 기기 시장을 정조준한다. STM32C5는 스마트 온도조절기, 전자 도어록, 산업용 스마트 센서, 로봇 액추에이터, 웨어러블 전자기기, 컴퓨터 주변장치 등 컨슈머 및 전문가용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ST의 독자적인 40nm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설계된 STM32C5는 기존 엔트리급 칩 대비 빠른 실행 속도를 제공한다. 향상된 센싱 기능과 원활한 제어, 사용자 경험 개선 등 최신 기능 구현에 충분한 성능을 갖추면서도 동적 전력 소모는 낮게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보안 기능도 강화됐다. STM32C5는 변조 및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보안 기능을 탑재해, 컨슈머 및 산업 시장 전반에서 요구되는 안전한 커넥티드 디바이스 개발을 지원한다. 이어 개발 환경도 함께 업그레이드됐다. STM32Cube 에코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양산급 드라이버, 향상된 코드 생성 기능, 확장된 양산용 소프트웨어 예제 등이 제공된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
카스퍼스키가 자동차 제조사 및 차량 운영 인프라, 차량 시스템 취약점을 겨냥한 공격 증가를 분석한 '자동차 산업 사이버 위협 전망 2026'을 발표했다. 자동차가 광범위한 원격 통신 기능을 갖춘 고도화된 디지털 기기로 진화하면서 차량 자체는 물론 연결된 각종 시스템을 겨냥한 악성 공격 가능성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 인프라 영역에서는 금전적 이익을 노린 랜섬웨어 공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파일·시스템·네트워크를 암호화해 접근을 차단한 뒤 복호화 대가로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기밀 사용자 데이터 및 차량 이동 정보 유출, 협력업체 시스템을 경유한 공급망 공격도 주요 위협으로 지목됐다. 카셰어링·택시·물류 기업을 겨냥한 공격도 주목된다. 특히 차량 원격 잠금 기능을 악용해 대규모 차량을 마비시키고 금전을 요구하는 사보타주 시나리오는 높은 위험 요소로 평가됐다. 운송·물류 기업의 경우 시스템 해킹을 통해 배송 데이터를 조작하고 실제 화물을 물리적으로 탈취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보고서는 경고했다. 주유소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도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연결된 현대적 충전소를 겨냥해 연료·전력 직접 탈취나 고객 데이터 유출
파수가 자사 주요 데이터 보호·관리 솔루션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연달아 출시하며 공공 N2SF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N2SF는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존 공공부문 망 분리 정책을 대체하는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다. 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공공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파수는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 대상 국가 망 보안체계 시범 실증' 등 다수의 N2SF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검증해 왔다. 이번 신규 버전 출시의 핵심은 플래그십 데이터 보안 솔루션 'FED(Fasoo Enterprise DRM)'와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FDR(Fasoo Data Radar)'의 N2SF 기능 강화다. FED는 로컬과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일원화된 정책 관리가 가능한 Hyper DRM 솔루션으로, 일반 텍스트·CAD 설계도면·PDF·이미지 등 다양한 문서를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보호한다. 신규 버전에서는 N2SF의 문서 등급(C/S/O) 체계와의 연동을 통해 정책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업무시스템에서 부여된 문서 등
IT와 OT의 융합, AI 도입 확산으로 기업의 공격 표면이 넓어지면서 선제적 보안 아키텍처 설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제조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의 데이터 무단 전송 사례, 자율주행 AI 내부 백도어를 통한 차량 제어권 탈취 시도 등 피지컬 AI를 겨냥한 공격은 이미 현실에서 포착되고 있다. 피지컬 AI 보안 사고는 단순한 데이터 유출에 그치지 않고 생산 라인 중단, 인명 피해 등 물리적 결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더욱 크다. 이에 포티넷코리아가 오는 10일 오후 2시 '피지컬 AI 환경의 보안 위협과 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포티넷코리아 문귀 전무와 EY컨설팅 김상우 파트너 겸 사이버 보안 컨설팅 리더가 연사로 나선다. 로봇·자율주행 자동차 등 피지컬 AI 환경에서 현실화되고 있는 보안 위협과 기업의 실무적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EY컨설팅 김상우 파트너는 피지컬 AI의 개념 정의와 OT 보안 전망을 짚으며 기업이 즉각 적용 가능한 'AI 가드레일' 도입부터 장기적인 거버넌스 수립까지 포괄하는 '5단계 보안 대응 로드맵'을 발표한다. 그는 피지컬 AI 환경에서 보안의 패러다임이 AI
·Edge Computing & AI-Powered WISE Solutions 전략 공개 ·로보틱스·보안 인증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엣지 AI 비전 제시 어드밴텍(Advantech)이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Physical AI 시대에 대응하는 엣지 컴퓨팅 및 엣지 AI 통합 전략을 발표했다. AW 2026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제조·자동화 분야 전시회로, 어드밴텍은 코엑스 C홀 300번 부스에서 ‘Connected–Intelligent–Autonomous’로 구성된 3존 체계의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연매출 20억 달러 넘어 한국은 1200억 원대 달성 첫 발표자로 나선 정준교 어드밴텍 대표는 회사 현황을 소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1983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설립된 어드밴텍은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 법인과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직원 수는 2024년 말 기준 약 8800명에 달한다. 글로벌 매출액은 2021년 이후 20억 달러(USD)를 지속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23억 달러 달성이 예상되는 가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PLC와 모션 제어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컨트롤러 ‘GM1’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는 전자재료, 전자부품, 배터리, 전장부품, 공장자동화 디바이스 등 다양한 B2B 영역에서 파나소닉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객 가치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MINAS A7 패밀리’는 고속·고정밀 제어를 지원하는 서보 시스템이다. 서보와 기계의 즉답성을 높여 명령에 대한 추종 성능을 강화하고 외란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장비 제어 성능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보 시스템의 스마트화를 통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다축 서보 드라이브 ‘D8 Series’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로봇 제어, 모션 제어, 에너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션 제어 기술과 제어 시스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자동화 장비와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D8 Series’는 고정밀 제어가 가능한 전원 일체형 다축 서보 드라이브다. 100W에서 1kW까지의 용량 범위를 갖는 고성능 범용 서보 드라이브로 EtherCAT 전용 타입을 지원하며 2축, 3축, 4축 모델로 구성됐다. 또한 고속 DSP를 적용해 3kHz 수준의 빠른 속도 응답 주파수를
마키나락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용접 공정에 특화된 AI 비전 솔루션 ‘웰드비전엑스(Weld VisionX)’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산업 특화 AI 기업으로 서울, 실리콘밸리,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약 120명의 인력 중 70%가 AI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구성됐으며 Applied Materials, GS, LG, SK, 삼성, 포스코, 한화, 현대 등 글로벌 제조 기업이 주요 고객이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업체는 누적 투자 530억 원을 유치했으며 CB인사이트 ‘세계 100대 AI 기업(AI Top 100)’,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이노베이터(Global Innovator)’와 ‘Technology Pioneer’에 선정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전력 시스템 분석 및 운영 플랫폼 ‘ETAP’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에너지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산업, 비즈니스, 가정 전반에 걸쳐 전력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지원한다. 건물, 데이터 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 그리드가 개방형 에코시스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며 지능형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ETAP’은 전력 시스템 설계, 분석, 운영을 지원하는 전력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단일 전력 네트워크 모델을 기반으로 전력 시스템의 설계와
싸이몬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기능을 적용한 SCADA 소프트웨어 ‘SCADA PRO’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싸이몬은 1999년 창립 이후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이다. 산업용 IoT 기반 자동화 기술을 20년 이상 연구·개발했으며 자체 기술로 개발한 PLC와 SCADA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전력 자동화, 빌딩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ISO 45001, ISO 14001, ISO 9001 등 국제 표준 인증을 확보해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SCADA PRO’는 AI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SCADA 소프트웨어다. A
모벤시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 ‘WMX’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벤시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therCAT 기반 제어 기술과 PC 기반 모션 제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자동화 설비의 제어 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WMX는 모션 제어 보드를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이다. 모벤시스가 개발한 EtherCAT 소프트 마스터 탑재 소프트웨어 컨트롤러로 구성됐다. WMX는 기존 하드웨어 중심 모션 제어 구조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중심 제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PC에서 모션 제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