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형 플래그십 ‘S10 맥스V(S10 MaxV)’ 및 혁신 라인업 대거 공개해 세계 최초 ‘다리 달린 로봇 청소기’로 호응 레알마드리드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도...“가전 브랜드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리더 도약” 로보락이 이달 9일(현지시간) 성료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로봇 청소기의 기술적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고 평가받았다. CES는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해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한해의 혁신 기술 트렌드를 정의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간 중심의 AI와 자율형 인프라(Human-centric AI & Autonomous Infrastructure)‘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현장에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업체가 총출동해 약 15만 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았다. 사측은 2026년형 플래그십 모델과 차세대 라인업을 통합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을 과시했다. 이번 전시의 핵심인 ‘S10 맥스V(S10 MaxV)’는 ‘S10 맥스V 울트라(S10 MaxV Ultra)’와
로청·축구 분야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간 파트너십 탄생...각자의 리더십 강화한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공동 체험 공간, 레알마드리드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토리텔링 부스 등 운영 로보락, 신제품 공개와 병행해 글로벌 하이엔드 시장 선점 도모해 지난해 글로벌 로봇 청소기 출하량 10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한 ‘로보락(Roborock)’과 축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단 중 하나로 인식되는 ‘레알마드리드(Real Madrid)’가 뭉쳤다. 로보락은 지난 5일(현시지간) 레알마드리드 남·여 1군 팀 공식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양 분야 최상위권 브랜드 간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최고와 최고가 만나다(The Greatest Meeting The Greatest)’를 슬로건으로 체결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된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권 강(Quan Gang) 로보락 대표와 레알마드리드의 전설적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노(Emilio Butragueño) 레알마드리드 대외협력 총괄이 참석했다. 양측의 첫 번째 공동 행보는 이달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