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mm급 1인치 센서 기반 8K 60fps HDR 영상 및 1억 2천만 화소 사진 촬영 지원 최대 20km 통신 지원 시스템 ‘O4+’, 야간 전방향 장애물 감지, 일체형 프로펠러 가드 등 이식 DJI가 8K 해상도를 탑재한 360° 플래그십 무인항공기(드론) 모델 ‘아바타 360(Avata 360)’를 시장에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16mm 크기의 1인치 상당의 대형 센서를 탑재해 8K 60fps HDR 동영상과 1억2천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을 기록한다. 특히 상황에 따라 360° 렌즈 모드와 4K 60fps의 싱글 렌즈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2.4마이크로미터(μm)의 대형 픽셀과 높은 명암 수용 능력을 도출하는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를 통해 빛과 그림자의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촬영 후 화각 재구성(Reframe) 기능을 통해 하나의 소스로 다양한 앵글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추가적인 사측 설명이다. 비행 성능과 안전성도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다. DJI의 영상 전송 시스템 ‘O4+’는 1080p 60fps급 영상을 실시간 영상 송신(Live Feed)한다. 최대 20km까
LG전자의 ‘LG 360 캠’이 구글 ‘스트리트 뷰’ 호환 제품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가상현실용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 ‘LG 360캠’은 LG전자가 최근 공개한 ‘LG G5’의 ‘프렌즈’ 중 하나다. 이 제품은 구글 ‘스트리트 뷰’의 콘텐츠 표준방식 및 ‘OSC(Open Spherical Camera) API’를 채택해, 구글 ‘스트리트 뷰’ 앱과 호환된다. ‘LG 360 캠’ 사용자는 촬영 후 촬영 콘텐츠 파일을 변환하지 않고 구글 ‘스트리트 뷰’ 앱에 곧바로 업로드할 수 있다. 구글은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LG 360 캠’의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해, 구글 ‘스트리트 뷰’ 호환 제품임을 인증했다. 휴대폰 제조사 중 구글 ‘스트리트 뷰’ 호환 제품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유일하다. ‘LG 360 캠’은 구글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