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엔드레스하우저, 獨 ‘일하기 좋은 기업’ 인정받으며 수상 줄이어
[첨단 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독일 내에서 임직원 만족도 및 기업 문화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다양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임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에서 수질 분석계 연구와 생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는 현대적인 인사 관리 역량과 우수한 기업 문화를 인정받아 ‘BestPers 어워드’(BestPers Award)와 ‘TOP JOB 어워드’(TOP JOB Seal of Quality)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엔드레스하우저는 독일 내 다양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 임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의 HR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인 슈테판 크리스찬 쾰러는 “이번 수상은 팀원들 노력의 결실이자, 대내외적으로 선망 받는 기업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는 볼프강 클레멘트 전 독일 경제부 장관이 시상자로 나선 TOP JOB 어워드에서 500인 이상 사업자 부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