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포톤(Foton AUV)의 전기버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한국에 진출한 중국 최초의 버스 제조업체인 포톤은 국제 시장에서 자사의 가공할 강점을 증명할 예정이다. 설립 후 국제적인 비전을 추구해온 포톤은 새로운 에너지 버스의 개발과 제조에 계속 전념해왔다. 포톤은 중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도시 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이를 광저우에서 공식적으로 운행했다. 포톤은 자사 제품 라인을 다각화하고, 포톤의 다양한 신에너지 버스는 G20와 APEC 등 수많은 주요 행사에 등장했다. 포톤의 공식적인 한국 진출은 포톤의 세계화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라 할 수 있다. 포톤은 2016년에 한국에서 신에너지 제품 증명서를 획득했다. 9월에는 한국의 신에너지 버스 홍보 캠페인에 등장해 매체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포톤은 작년 9월 평창에서 열린 신에너지 제품 전시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로부터 제품 주문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포톤은 한국 전역을 돌며 중국의 버스 제조기술이 지닌 가공할 강점을 제대로 시범보였다. 작년 12월 15일, 포톤의 BJ6105 도시 전기버스가 강릉에
한전은 조직위원회와 함께 29일(금)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전력설비 적기 건설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환익 한전 사장을 비롯하여 이희범 올림픽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도 국회의원 및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전은 동계올림픽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2015년부터 송전 및 배전설비를 신·증설하는 사업을 추진하였고, 올림픽 경기장 및 주요건물의 구내 임시배전설비 공사를 함께 추진하여 전력인프라를 구축 완료했다. 2016년부터 올림픽 전력설비 건설을 전담하는 “올림픽시설 T/F”를 조직하였고, 조직위원회 및 IOC 에너지 전문가와 정기적인 리뷰 회의를 통해 국제 올림픽 기준에 맞는 전력공급 설비를 구축했다. 한편 이날 전력설비 준공식과 함께 올림픽 기간 무결점 전력공급 및 행사 지원을 담당할 올림픽 조직위원회 내 “올림픽 전력본부” 조직신설에 따른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올림픽 전력본부는 지속적으로 올림픽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조직으로서, 전력지원실과 올림픽지원실로 구성되어 올림픽 이전부터 패럴림픽 종료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권성동 국회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