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발전의 노고 인정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라온피플의 이석중 대표이사가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TS 2019)’에서 포장을 수상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술 박람회’를 비전으로 하는 국내 최대 및 유일의 중소기업 혁신 성장을 위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 전시회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석중 대표는 라온피플을 설립해 인공지능 기반의 비전 검사 솔루션과 카메라 모듈 솔루션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으며,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발전의 노고를 인정받아 이번 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이 대표는 “라온피플의 핵심가치는 기술로 고객을,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이러한 기업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상이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에 이롭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라온피플은 이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국내외 특허로 개발한 여러 인공지능 솔루션을 대거 출품해 선
[첨단 헬로티] 기술혁신을 통해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를 표창하는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비젠트로㈜ 김홍근 대표이사가 기술혁신분야 국무총리 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젠트로㈜ 김홍근 대표가 제2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있다. 이번 시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신기술 개발, 관리 혁신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8월 26일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국무총리 상을 수상한 비젠트로㈜ 김홍근 대표는 1983년 삼성전자 입사를 시작으로 삼성SDS 솔루션 사업본부, 컨설팅본부 등에서 주요 요직을 역임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선진 기술을 중소기업에 적용하고자 2011년 삼성SDS에서 분사 후 지금의 비젠트로를 있게 한 주인공이다. 2011년 분사 당시는 20여 명의 인원으로 ERP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출범했으나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신기술 개발과 탁월한 사업 역량의 결과는 8년이 지난 지금, 임직원 120여 명 성장과 IoT, ChatBot, RPA, AI를 기반으로 한 UNIERP, UNIMES, UNIPOR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