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레드밴스가 서울 은평구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와 금천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기관 ‘SG블루웰’에 약 2,000개의 제품 지원 및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레드밴스가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체결한 ‘에너지취약계층 주거 에너지 효율을 위한 LED 조명 지원’ 협약의 후속조치로 진행됐다. ▲ 레드밴스가 지원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LED조명 교체 전후 모습 이번 행사에서 레드밴스는 오스람 LED 직관형 램프, 오스람 Dulux L LED, 오스람 LED 벨류 스틱, 레드밴스 LED 방등 등의 제품을 지원했다. 레드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저소득 및 에너지취약계층의 전기에너지 부담을 줄이고, LED조명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널리 보급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레드밴스 글로벌이 UN글로벌 콤팩트(UNGC)에 가입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것을 약속한 바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
[첨단 헬로티]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은 8월 6일, 공단 본사에서 에너지분야 소외계층의 생활 지원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직접 실험해보는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공단은 서울숲사회혁신공유재단 임혜련 대표, 그린훼밀리그린스카우트연합 김민재 팀장, 자연환경국민신탁 김병종 팀장, 엄삼용 에너지·환경분야 시민활동가 및 대학생들을 ‘세상을 밝히는 시민’으로 위촉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분야 혁신형 아이템에 대해 토론하는 시민간담회를 가졌다. ‘세상을 밝히는 시민모임’은 폭염 등 기후환경변화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근 창업 준비 중이거나 새롭게 출시될 생활 아이템과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 기술을 접목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따져보는 등 지속적인 토론과 실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들 모임은 사회적 서비스가 닿지 않는 틈새영역의 생활밀착형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공단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분야 시민 창업 경연대회’에서 최종 결선에 오르게 될 10개팀 창업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