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국내외 스마트시티 표준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첨단 헬로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국내외 표준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시티 표준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인다.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우리나라에 우호적인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이 제정될 수 있도록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 및 표준을 소개하기 위해 ‘국제 스마트시티 표준 포럼’을 10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주제로 개최되는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 총회’와 연계해 추진한다. 최근 스마트시티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스마트 시티의 안정적인 구축과 확산을 위해 표준화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는 스마트시티 국제 표준화 논의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각국은 자국에 유리한 표준을 만들고자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움직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금년 4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