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성윤모 장관, 상공의 날을 맞이하여 훈·포장 수상자 등 유공자 직접 격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8일(수) 오후 2시, 서울 대한상의(상의회관)에서 상공의 날 기념식 대신, 훈·포장 수상자 등에 대한 전수행사를 통해 제47회 상공의 날을 기념했다. ▲제47회 상공의 날 전수식 훈·포상 수상자 상공의 날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74년부터 매년 3월 셋째 수요일 개최하고 있다. 당초 제47회 상공의 날은 전년과 같이 상공인 주간 행사를 통해 상공인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인 점 등을 고려, 기념식 및 부대행사를 취소했다. 다만, 성윤모 장관이 훈·포장 수상자 등 18명에게 직접 전수함으로써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제활성화에 매진한 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전수식은 인사말(대한상의 회장), 격려사(산업부 장관) 및 유공자 포상(단상수상 19명) 순으로 진행됐다. 성윤모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기업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rdq
[첨단 헬로티] 지난 28일, 국가품질경영대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수상기업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이 주관한 이 대회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고 품질경영에 헌신해온 산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 44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품질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훈·포장 5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11점, 장관표창 26점(산업부24, 행안부2) 등 유공자와 기업에 총 404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개인에게 수여되는 품질 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에이알 한승일 회장이 수상했다. 한승일 회장은 항온항습기 제조 중소기업 창업자로 46년간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항온항습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에너지 절감과 정보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폐열의 회수 및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해 연간 소비전력량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