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퀄컴이 10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상의 –미국상의 공동 디지털 혁신과 중소기업 성장 포럼’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대한상의-미국상의 공동 디지털 혁신과 중소기업 성장 포럼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미국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디지털시대 4차산업혁명이 중소기업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하고 한국과 미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한 포럼이다. ▲ 10월 30일, 9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는 ‘대한상의 –미국상의 공동 디지털 혁신과 중소기업 성장 포럼’이 개최됐다. <사진 : 김동원 기자> “5G는 2차 산업혁명 당시 전기 역할과 유사” 박영완 퀄컴 이사는 이번 포럼에서 진행한 세션 ‘디지털시대 미국 글로벌 IT 기업과 한국 중소기업 협력 방안’에 패널로 참가해 5G가 가져올 시대적 변화와 5G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박 이사는 초고속 속도뿐 아니라 초연결성, 초저지연을 함께 이루는 5G는 하나의 산업 동력이며, 이를 통해 경제성장과 고용증대 등을 이룰 수
[첨단 헬로티] 산업부 차관 주재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 개최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승일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업부는 우리 산업의 혁신도, 기업의 경쟁력도, 좋은 일자리도 모두 투자의 성공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인식하에,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부터 최종 성사 단계까지 일괄 지원하고, 기업 투자 환경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을 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투자 지원단에는 기업체와 긴밀한 소통을 위해 상공회의소, 7개 주요 업종별 협회가 참여하며, 전력 공급 및 산업 입지를 담당하는 한국전력, 산업단지공단 등 공공기관도 참여했으며, 기업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은 다음과 같이 운영될 계획이다. ▲ (헬프데스크) 8개 상공회의소, 7개 업종별 협회에 '투자 헬프데스크'를 설치해 신규 투자 사업를 발굴하고, 투자 애로를 접수하는 창구를 이달 내 마련할 예정이다. ▲ (사무국) 전체 투자 사업 진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업부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