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라온피플 ‘AI융합 불법복제품 판독시스템 실증랩’ 개소
[헬로티] “2023년까지 불법 복제품에 대한 품목 확대, 실증 사업 등 규모를 키워나갈 것” 인공지능 비전 전문 기업인 라온피플㈜(이하 라온피플)이 최근 뉴딜정책의 일환인 ‘AI 융합 프로젝트’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분야에서는 관세청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불법복제품판독시스템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며, 선정 후 첫 행보로 지난 9월 28일 대전 테크노파크 스테이션에서 AI융합 불법복제품 판독시스템 실증랩 개소를 진행하였다. 불법복제품 판독 시스템 개발 사업은 2023년까지 진행되며, 1단계에서 취득된 데이터 기반하여 AI 판독 알고리즘 개발•고도화하고, 2단계에서는 다양한 품목을 실제 환경에서 판독할 수 있게 AI 불법복제품 판독시스템을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리하여 2023년까지 불법 복제품에 대한 품목 확대, 실증 사업 등 규모를 키워나갈 것이며, 총 예산은 227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과기부 인공지능정책국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대전시행정부시장 외 라온피플을 포함한 수행기관 5곳의 대표들이 참가하여 성공적인 개발 및 수행을 기원하였다. 본 사업의 수행기업 대표로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