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독 공동 워크숍 개최, 독일과 4차 산업혁명 대응 협력방안 논의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9월 4일(월) 오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Henning Kagermann) 원장 및 독일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대응 관련 한-독 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독일 측 참석자는 마커스 헤스(Markus Heß)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부국장, 스테판 아우어(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헤닝 반틴(Henning Banthien) 플랫폼 인더스트리4.0 사무총장, 한스 요르그 스토츠(Hans Jörg Stotz) SAP IoT 담당 임원 등이다. 유영민 장관은 독일의 제조업 혁신전략인 ‘인더스트리 4.0’을 주창한 카거만 원장과 면담하며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유 장관은 독일이 다른 나라보다 발 빠르게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게 된 계기, 민간과 정부의 협력관계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 전반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으며 이에 카거만 원장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추진하게 된 계기와 전략 등을 소개하고 곧 발족할 ‘4차 산업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