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국내외 3D프린팅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서비스,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2016’이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서울 대회에는 18개국에서 80여 개의 업체가 참가,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참가업체가 증가하는 등 3D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음을 보였다. 또한 이틀 동안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최신 3D프린팅 기술과 트렌드, 활용사례들이 소개되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독일의 폼넥스트(Formnext), 미국의 라피드(PAPID) 등과 함께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로 꼽히며, 지난 2013년부터 미국, 베를린, 런던, 파리, 시드니 등 세계 10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어 왔다. 서울대회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으며, 킨텍스와 미국 라이징미디어사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특히 이번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대회는 3D프린팅 시장 M&A, 메탈 프린팅, 제조업, 바이오 및 메디컬, 지적재산권, 3D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시아 최대의 3D프린팅 국제행사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가 오는 6월 22일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서울대회는 킨텍스와 미국 라이징미디어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3년 연속 전시 면적, 참가 업체가 증가하고, 로봇, 드론, 가상현실 전문행사가 동시에 열릴 예정으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D프린팅과 관련된 설비와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2016’이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킨텍스 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미국의 유력 미디어 블룸버그사에서 ‘Shock and Awe(충격과 놀라움)’로 평했던 2014년 행사에 이어, 올해 3회째로 한국에서 열리는 3D프린팅 관련 국제 컨퍼런스 및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전세계 3D프린팅 산업의 최신 제품 및 트렌드, 관련 정책 및 향후 전망을 총망라하는 국내 최초의 해외 합작 3D 프린팅 전문행사로, 뉴욕, 런던, 산타클라라, 베를린, 싱가포르 등 세계 10여개 도시에서 열리는 국제 순회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