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인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 2019(AI Summit 2019)에서 클라우드에서 엣지까지 AI 시스템 개발 및 구현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제품 업데이트를 공개하고 차세대 AI 혁신을 선보였다. 이날 시연한 인텔 너바나(Nervana) 뉴럴 네트워크 프로세서(NNP)는 트레이닝(NNP-T1000)과 추론(NNP-I1000)을 위한 제품으로,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고객을 위한 놀라운 확장성과 효율성을 지원하는 인텔 첫 AI 전용 주문형 반도체(ASIC) 제품이다. 인텔은 또한 엣지 미디어, 컴퓨터 비전 및 추론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차세대 인텔 모비디우스 미리어드(Movidius Myriad) 비전 프로세싱 유닛(VPU)을 공개했다. ▲나빈 라오(Naveen Rao) 인텔 부사장 겸 인공지능 제품 그룹 총괄 나빈 라오(Naveen Rao) 인텔 부사장 겸 인공지능 제품 그룹 총괄은 “AI의 다음 단계에서 우리는 컴퓨팅 하드웨어 및 메모리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며, “AI의 놀라운 발전을 지속하려면 인텔 너바나 NNP 및 모비디우스 미리어드 VPU와 같은 전용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보다
▲ 인텔은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통합 전략을 발표했다. [헬로티] 인텔은 2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AI Day의 주된 내용이었던 AI(인공지능)의 활용 확대 및 성장 가속화를 지원해줄 새로운 제품, 기술 및 투자 계획을 포함한 통합 전략을 발표했다. 너바나 플랫폼 중심으로 엔드투엔드 AI 솔루션 제공 인텔은 포괄적인 AI 포트폴리오인 인텔 너바나(Intel Nervana)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도입할 계획이다. 속도와 사용 편의성을 위해 개발된 인텔 너바나 포트폴리오는 고도로 최적화 된 AI 솔루션의 토대로서 보다 많은 데이터 전문가들이 업계 표준 기술과 관련한 대규모의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AI 워크로드를 실행 중인 데이터 센터 서버 중 97 %가 인텔 프로세서 기반으로, 인텔은 AI를 위한 가장 유연하면서도 성능이 최적화 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인텔 제온(Xeon) 프로세서 및 인텔 제온 파이(Xeon Phi) 프로세서뿐만 아니라, 너바나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기술 혁신 및 FPGA 등 보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