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국, 정보통신기술(ICT) 부가가치·고용·특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가 중 1위
ⓒGetty images Bank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변혁’을 주제로 한-OECD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사회경제 체계와 관련한 국제 동향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볼프강바인하우어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디지털 총괄, 앤드류 와이코프 OECD 과학기술혁신국(DSTI) 국장 등이 연사로 참가했다. OECD와 협력하여 준비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OECD 디지털경제정책위원회(CDEP)에서 2년 주기로 발간하는『디지털경제전망(Digital Economy Outlook) 2017』보고서도 발표했다. 올해는 한국을 중심으로 기술한 『디지털경제전망 한국 특별판』이 함께 발간되었으며, 이는 OECD가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디지털경제전망 보고서를 만든 최초의 사례다. OECD 본부(프랑스 파리) 이외의 국가에서 발표한 것 역시 최초이다. 디지털경제전망(Digital Economy Outlook)은 OECD 회원국의 디지털경제 동향 및 전략, 정보통신기술(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