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코리아가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화웨이 데이 2025(HUAWEI DAY 2025)’를 열고, ‘화웨이 ICT 아카데미(Huawei ICT Academy)’–‘화웨이 ICT 경진대회(Huawei ICT Competition)’–‘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산학 협력 10년의 축적을 공유했다. 화웨이코리아는 대학과 함께 ICT 인재의 성장 경로를 ‘학습–실전–글로벌’로 설계해 왔다. ‘화웨이 ICT 아카데미(Huawei ICT Academy)’를 통해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기반 교육을 제공하고, ‘화웨이 ICT 경진대회(Huawei ICT Competition)’을 통해 학생들이 실력을 검증받고 성장할 수 있는 국제 경진의 장을 연결하며, ‘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를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국제 협업 경험을 확장하는 구조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현재까지 약 7000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리안 왕(Balian Wang) 화웨이코리아 CEO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내 대학 교수진과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의
[첨단 헬로티] 스마트카기술포럼 발족식 및 기념세미나 개최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공동으로 스마트카 관련 산학연이 협력하여 신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혁신성장동력 분야인 스마트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카기술포럼’을 발족했다. ‘스마트카기술포럼(의장 박종관, 現 SKT 네크워크기술원 원장)’은 지난 18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발족식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초대의장에는 박종관 SKT 네트워크기술원 원장이 취임했으며, 부의장사로는 현재 LG전자, KT, 화웨이코리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활동한다. 운영위원사로는 카카오 모빌리티, NVIDIA, 인텔코리아, LGU+ 등 17개사가 활동한다. 박종관 스마트카기술포럼 의장은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이 ICT기술과의 융합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자 스마트카기술포럼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스마트팜과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소형 모빌리티로 분야를 확장하여 정책 방향 제시, 국내외 표준 개발, 기술정보 공유, 네트워크 및 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포럼의 향후
화웨이 메이트S는 터치 기술을 통한 사용자와 디바이스 간 상호작용을 특별히 강조하는 스마트폰이다. 이미지 미리보기 또는 확대 기능을 제공할뿐 아니라 기존의 칩 레벨 보안(chip level security)과 싱글 탭 언락(single-tap unlock) 기술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문인식 2.0 기술을 탑재해 인식속도를 100%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향상된 자가학습(self-learning) 기능을 지원한다. 김연주 기자 (npnt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