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은 한성대학교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산업 현장 실무 데이터를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지산학 협력 기반 교육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 과정 설계는 물론, 기업이 직접 역량을 검증하는 '디지털 배지(Digital Badge)' 인증 체계를 도입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로 합의했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 5번째로 지정된 엔비디아(NVIDIA)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 센터로서의 전문성을 대학 교육 과정에 적극 도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검증한 수준 높은 딥러닝 및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이수하고, 공식 인증서까지 취득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한컴이노스트림이 보유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특히 직무별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저변 확대와 기술 전문 인력 양성 추진 [첨단 헬로티]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그리드원은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과 RPA 및 인공지능 컨설팅 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유연우 한성대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원장, 김계관 그리드원 대표 이번 협약은 산학이 힘을 합쳐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리드원과 한성대는 RPA 및 인공지능 컨설팅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협력을 위해 학위과정 및 교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타 기관 및 기업과의 RPA 및 인공지능 연계 교육 추진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기로 했다. 이뿐 아니라 민간 및 공공 업무 자동화 사례 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협력, 산학 협력 분야 공동 발굴 및 정부 지원제도 수주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제반 사항 협력 등에서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김계관 그리드원 대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에 있어 업무를 선정하고, 프로세스를 분석하는 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