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블런, 생성형 AI 실무 활용 역량 레벨 테스트 신규 공개
AI 리터러시 및 AX 솔루션 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AI 리터러시 역량 평가도구'에 이어 실무형 '생성형 AI 활용 역량 레벨 테스트'를 신규 공개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생성형 AI 실무 활용 수준만 별도로 진단받고 싶다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진단부터 교육 설계·AX 전환까지 기업 맞춤형으로 일괄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레벨 테스트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얼마나 실전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직 내 AI 활용 성숙도를 입문자·실무 활용자·결과 통제자·기준 설계자 등 4단계로 정의하며, 유네스코 AI 역량 프레임워크와 글로벌 연구를 토대로 설계됐다. 특히 상위 등급(3~4단계 후보)에 대해서는 해석·메시지 판단 역량, 인간 개입 구조 인식, 자동화 설계 역량 등 핵심 항목의 충족 여부를 별도로 검증하는 '2차 게이트 분류' 시스템을 도입해 진단 신뢰도를 높였다. 평가 문항은 268명의 재직자·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파일럿 테스트와 5회 이상의 반복 검증을 거쳐 완성됐다. 진단 영역은 AI 개념·기능 이해, 프롬프트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