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설비 모니터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방 안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이엠시티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등판한다. 이들은 별도의 대규모 시설 투자 없이도 즉시 도입 가능한 최첨단 소방 원격 시스템을 공개한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주최 측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 공장 모델로 형상화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봇·기계의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기반 기술’부터, 이들을 통합 지휘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기반의 ‘상위 운영 기술 체계’까지 제조 전 과정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통합 구조를 설계한 것이다. 이엠시티는 이번
기존 설비 그대로 AI 분석·관제 가능한 ‘비디앱(BDApp)’ 및 화재 안심 솔루션 출품 스마트 설비 관제 기술을 선도하는 ㈜이엠시티(EMC)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된 ‘AW베트남 2025’에 참가해, 기존 설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원격관제 서비스 ‘BDApp(비디앱)’과 화재 안전 대응 솔루션 ‘비디앱 화재 안심 구역’을 출품했다. 이엠시티는 별도의 신규 설비 없이도 기존 감지기 및 설비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실시간 분석·관리하는 기술을 통해, 스마트관제를 손쉽고 경제적으로 구현하는 기업이다. 대규모 설비 투자 없이도 가능한 원격 관제 플랫폼을 월 구독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한국은 물론 미국과 베트남 등에서도 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2025년 미국 라스베가스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의 주력 제품인 ‘BDApp(비디앱)’은 기존 소방 감지기 설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오작동을 원격으로 복구하고, 화재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는 스마트 솔루션이다. 현장 설비에 대한 추가 투자가 필요 없으며, 설치도 간단하고 사용 요금은 월 구독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