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운영하는 두들린이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에 그리팅을 제공하며 산업 AI 분야 선제적 채용 전략 고도화를 지원한다. 두들린은 인터엑스가 그리팅 도입을 통해 채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리팅은 1만여 개 기업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 채용 관리 솔루션으로, 공개 채용과 수시 채용, 인재 소싱, 추천 채용까지 다양한 채용 유형을 단일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자 통합 관리, 면접 일정 조율 자동화, 채용 데이터 분석 기능 등을 통해 기업의 채용 리드타임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인터엑스는 제조 산업의 AX를 이끄는 AI 솔루션 기업으로,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와 자율 제조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성장 궤도에 올라선 상태다. 인터엑스는 사업 전략에 맞춰 필요한 인력을 미리 예측해 채용하는 ‘TA 3.0’ 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 채용 전략을 통해 최근 1년간 약 140명을 채용했으며, 1인당 채용 비용을 73%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터엑스는 그리팅 도입을 통해 산업 AI 분야의 방대
11월 한 달 간 광주, 부산, 대전, 대구, 강원 등 5개 지역 대학서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은 지역 대학생 및 취준생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타트업 커리어에 대한 길라잡이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스타트업 현직자와 함께 전국 5개 대학에서 ‘워크인 스타트업 토크콘서트’를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 아산나눔재단의 ‘워크인 스타트업’ 캠페인은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아온 현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와 그 안에서 커리어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내 5개 지역 학생들과 스타트업 현직자들의 접점을 넓혀, 지역 내 창업 문화와 기업가정신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인 스타트업’ 토크콘서트는 광주, 부산, 대전, 대구, 강원 등 5개 지역 대학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전남대학교(11월 12일)를 시작으로 국립부경대학교 (11월 14일), 국립한밭대학교 (11월 20일), 계명대학교 (11월 21일), 한림대학교 (11월 26일) 순으로, 두들린, 센디, 스타스테크, 야놀자, 어반플레이 등 국내 주요 스타트업 대표 및 현직자와 함께 각 대학을 찾아갈 예정이다. 각 지역별 연사는 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 산하 서비스혁신위원회는 서울 역삼 드리움에서 '제 1회 InnoVenture connecT: 혁신기업가의 전략과 지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InnoVenture connecT : 혁신기업가의 전략과 지혜'는 다변하는 창업·스타트업 생태계에 대응하고자 개최된 행사로 KOSA 서비스혁신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가와 초기단계의 스타트업 등 약 50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예비유니콘으로 꼽히는 ▲뮤직카우 정현경 대표 ▲두들린 이태규 대표 ▲버즈앤비 심충보 대표가 연사이자 멘토로 참여해 투자유치, 팀 빌딩, 비즈니스 운영 등을 주제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연사로 참여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채용플랫폼 ‘그리팅’을 운영하는 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소프트웨어 구조변화의 중심인 SaaS 솔루션의 단계별 고도화와 성장 노하우에 대해 일일 멘토가 됐다. 심충보 버즈앤비 대표는 20여 년의 국내 및 실리콘밸리에서의 창업과 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현지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효율적인 인력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는 문화금융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중에 겪은 위기와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