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소프트웨어·라이선스 매출 확대로 이익 체질 개선 및 적자 폭 축소 도모한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부문 134% 성장세 강조...“피지컬 AI(Physical AI) 리더십 확보” 씨이랩이 고부가가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의 체질 개선을 지속하며 올린 성과를 공개했다. 사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02.7억 원, 매출총이익 24.4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씨이랩 측은 전년 대비 매출총이익이 87% 급증한 것에 집중했다. 그러면서 자체 개발 그래픽처리장치(GPU) 운영 관리 솔루션인 ‘아스트라고(AstraGo)’와 영상 분석 솔루션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비즈니스가 본격 가동됐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비즈니스 부문은 전년 대비 13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방법론이 자사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글로벌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NVIDIA)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실시간 3차원(3D) 협업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
[첨단 헬로티] 트러스티드 ID 솔루션의 공급업체인 HID 글로벌(HID Global)이 모바일 시티즌 ID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HID goID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발급에서 검증까지 HID goID는 오늘날의 물리적 전자 ID(eID)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통신,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동일한 높은 보안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다. HID 글로벌 Citizen ID 사업부문 부사장 겸 매니징 디렉터인 제시카 웨스터라우엔 판 메테렌(Jessica Westerouen van Meeteren)은 "이 부분은 전체 goID 솔루션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모바일 ID의 권한 설정, 업데이트 및 해지 기능을 확장해 전 범위의 시티즌 ID 프로그램 기능을 포함하도록 했기 때문”이라며, “이제 정부는 HID goID와 기존 발급 시스템과의 통합 및 시티즌 앱 개발, 디지털 자격 증명에 대한 국제 표준 준수를 위한 지원을 통해 완전한 모바일 사회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HID goID 솔루션의 주요 구성요소로 물리적 또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