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솔루션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베트남 빈증무역센터전시장에서 개최된 ‘AW베트남 2024’에 참가해 스마트팩토리 핵심 솔루션인 G-MTS와 G-CAP을 선보였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건솔루션은 생산 설비의 디지털화와 스마트화를 목표로, 로봇 연동 머신텐딩 시스템(MTS)과 공정 모니터링(CAP)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이다. 금형, 양산, 자동차, 항공, 반도체 등 다양한 제조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제조공장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건솔루션의 G-MTS는 협동 로봇과 산업용 로봇을 활용하여 머신텐딩 공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기계 조작으로 인한 작업자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가공품의 품질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머신텐딩 검사 공정의 생산성을 20% 향상시키고, 불량률은 67%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자동화된 공정 덕분에 산업재해 발생률이 현저히 줄어들고, 제조 과정에서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G-CAP은 제조 현장의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생산 설비의 상태를 24시
제조 산업에서의 자동화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자율제조 시스템(Autonomous Manufacturing)’이 제조 영역의 최종 지향점으로 부각되는 최근 트렌드에서는 자동화가 그 교두보로 지목돼 영향력이 증대되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장비 및 설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술은 제조 시스템에서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를 위해 시스템 통합부터 데이터 인터페이스, 전기, 네트워크 구축까지의 설계부터 각종 설비가 제자리에 배치되는 단계를 거쳐 하나의 플랜트가 건설된다. 산업 자동화 솔루션 기술업체 ‘동우-GCS’는 이러한 과정을 지원하면서도, 생산관리프로그램(MES)·PIMS(Portfolio Investment Management System)·SCADA·PLC 및 DCS 제어·공정 데이터 분석 및 예측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민우 동우-GCS 대표는 “국내외 플랜트 구축·증설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담당하는 자동화 전문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정보기술(IT)과 운영기술(OT)을 통합한 전사 표준 플랫폼 솔루션 ‘G-CAP(Glocal Control Audit Protocol)’이 우리 비전의 DNA”라고 소개했다. 산업 자동화
동우-GCS는 개발자 중심의 자동화 솔루션 전문업체로, 끊임없는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독창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우-GCS 최민우 대표는 산업 자동화 분야의 국내외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oT 기술 및 미래 자동화 영역 설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한다. Q. 동우-GCS의 주력사업과 경쟁력을 소개한다면. A. 동우-GCS는 자동화 솔루션 통합구축 전문업체로서 고객에게 최상위 Global Control Solution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반도체, 2차전지, 제약, 식음료, 자동차, 제철, 환경 등의 산업분야에서 많은 IoT 구축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최적화된 자동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RP, MES, SCADA, PLC, Control Panel 영역에서 다양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SI 통합 기술, 자동화 통합 솔루션, 통신 통합/제어 기술, 자동화 설계 및 컨설팅 제공, 데이터 통합 및 분석 레포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Q. 동우-GCS의 2022년 비즈니스 성과는 어땠으며, 2023년엔 어떤 계획이 있는지. A. 동우-GCS는 2022년도 반도체 및 제약 산업군에서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