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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사우스'와 녹색 에너지 협력 강화...시장 개방 확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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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희토류 무기화 우려, 일본 '비축'하며 G7에 공동 대응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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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과학자, “향후 3~5년 내 중국 AI가 미국 추월할 확률 2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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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EU, 전기차 분쟁 '연착륙'… EU, 가격 약속 지침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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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돈로 독트린', 중남미서 중국과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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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기술과 규제가 새 판 짠 2025년, 마지막 달의 ‘스마트한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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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지구촌 덮친 新 산업 혁명, ‘성장·규제·재앙’ 경계서 묻는 미래 해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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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생산 10주년’ 중국 난징 공장 DMAPA·PEA 증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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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보조금 폐지하면 고속 성장세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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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희토류 공급망 총력 대응...범정부 합동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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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2028년 147조’ 中 시장 노린다...LTOM 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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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포인트] 상반기 반도체 패권경쟁 ‘누가 앞서가고 누가 흔들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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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미·중 대립이 빚어내는 ‘새 질서’...예측불허 ‘나비효과’가 여는 기술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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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권 시대, 산업 전략의 핵심이 된 소버린 AI [키워드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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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부터 ‘기술 충돌’까지 뜨거워지는 전장...기술 혁신 '각축전' [글로벌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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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조 10년 성적표, 미완의 기술 굴기와 글로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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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가 범죄 도우미로? 딥시크 R1, 랜섬웨어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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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중 상무장관회의서 경제협력 강화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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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커머스 모래폭풍, 한국 향해 ‘급행’ 노선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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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테크오토, 中 OEM ADAS에 모션와이즈 스케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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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별들 파리로 집결' 3회째 맞은 AI 행동 정상회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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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가 밝힌 개발비용, 10배 이상 들었을 것“ 분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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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쇼크 이후 HBM 수요 증가하나...삼성·SK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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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딥시크 관련 반도체 유입 의혹에 美 협력의사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