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쏘시스템-케이던스, 전자시스템 개발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
친환경차에서 하이브리드 빠지나...“EU 정책 동향 주시해야”
-
두산로보틱스, 미국 로봇 시장 본격 공략...북미 최대 자동화 기술 전시회 대규모 참가
-
하노버 산업박람회서 주목받은 국내 중소기업 ‘제조AI 메타버스 팩토리’
-
무협 “전기차 양산 10년…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해야”
-
中 화웨이 사업다각화 가속…5개 '군단' 추가 설치
-
[지멘스SW eBook] 최적화된 생산을 돕는 2D 네스팅의 가치는?
-
-
LG유플러스-오텍캐리어, AIoT 기반 산업용 냉동기 원격관리 기술 개발 맞손
-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장 교체…보직인사·조직개편 단행
-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최첨단 물류자동화 솔루션 라인업 확대
-
두산로보틱스, 국내 최초 협동로봇 전문 컨텍센터 오픈
-
AI가 위험 차단한다...KG스틸,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스마트 안전기술’개발
-
무협, “국제유가 고점 지나는 중, 하반기부터 무역적자 축소 예상”
-
재난 대응 기관 무선통신망 통합…6월부터 가동
-
-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 고도화 지원…4년간 2418억 지원
-
현대로보틱스, 유럽 서비스로봇 시장 선점 나선다...보다폰과 서비스로봇 공동 개발
-
모벤시스, 자율이동로봇 사업 진출...美 AMR 스타트업과 MOU
-
-
현대제철, 전기로 기반의 새로운 철강 생산 체제 '하이큐브' 구축
-
중진공-한자연, 미래형 자동차 분야 전환 위해 맞손
-
대구 세계가스총회 폐회…탄소중립·에너지안보 중점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