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한국전자전(KES)서 최신 ICT기술 선보여...지원기업 상용제품 공동전시

2016.10.27 18:01:37

고속 근접통신 징(Zing)기술 [사진=ETRI]

 

[헬로티]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2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최신 ICT 기술 및 기술이전을 위한 상용제품을 전시 중이라고 밝혔다.

 

ETRI는 한국전자전에서 ▲ 주변 환경의 밝기에 따라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저전력 환경 적응형 LASA디스플레이 기술 ▲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PC환경을 그대로 구현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가상 데스크탑 기술 ▲ 초고속 근접통신 징(Zing)기술 ▲ 스마트 그린 운영체제(OS) 및 가상화 기술 ▲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계층 분석 SW ▲ 스마트 서비스 자동 제어 SW ▲ 항공·철도용 안전 SW 플랫폼 기술 등 최신 ICT융합기술 7종을 일반에 선보였다.

 

 

또한, ETRI가 지원하는 ‘1실 1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기업’의 상용제품 5개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되는 제품은 ▲ 기존 제품보다 10배 이상 많은 정보 전송이 가능한 ‘광 송수신기’ ▲ 물류자동화를 위한 고속 바코드 & 문자 판독 스캐너인 ‘지스캔’ ▲ 안전하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기술인 ‘신뢰 IP네트워킹(TIPN) 솔루션’과 ‘신뢰(Trusted) WiFi 시스템’ ▲ 실시간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인 ‘테라원’ ▲ 고신뢰 통신망 기술인 ‘패킷 광전송 네트워크’ 상용제품 등이다.

 

ETRI 이순석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은 “연구원과 중소기업의 최신 ICT 기술 공동 전시로 기술사업화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김지환 기자 (ueghqwe@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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