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3억 돌파! 코퀴즈, 앱테크의 새로운 바람

2026.03.03 14:16:06

임근난 기자 fa@hellot.net

암호화폐와 NFT의 융합…코퀴즈가 보여주는 Web3 진화

성장하는 코넛NFT 시장과 앱테크 생태계의 새로운 기준

 

앱테크 업계의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바로 퀴즈 앱테크 플랫폼 "코퀴즈(COQUIZ)"다. (주)대체불가능회사가 개발·운영 중인 코퀴즈는 사용자가 퀴즈를 통해 지식을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난 104번째 시즌을 기준으로 누적 상금 3억 원을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1.

 

 

코퀴즈는 "퀴즈를 풀면 곧 보상이 되는" Quiz-to-Earn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사용자는 시사와 금융, 암호화폐,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기프티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앱 출시 초기엔 한 시즌당 상금 총액 100만 원을 100명의 사용자에게 균등하게 지급했던 코퀴즈. 그러나 지금은 한 시즌 기준 300명에게 평균 400만 원의 상금을 분배하며 성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1.

 

코퀴즈의 성공적인 운영 비결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플랫폼에 도입된 "코넛NFT 다중 보유 효과"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코넛NFT의 누적 발행은 722건에 달했다. 또, 코퀴즈 생태계 내 또 다른 거점이라 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인 코넛코인의 경우, 출시 당시의 가치(0.5원)에서 현재 약 50배 가까이 상승한 24.7원의 기록적인 성장을 이뤘다. 누적 다운로드 수도 3만 건, 퀴즈 총 재생 횟수는 495만 회에 이르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1.

 

㈜대체불가능회사의 이충 대표는 코퀴즈의 성공을 상금 시스템의 유연성과 사용자 중심의 지속 가능성에서 찾는다. 그는 "누적 상금 3억 원 돌파는 단순히 높은 보상을 넘어 퀴즈 콘텐츠와 사용자 커뮤니티를 밀착 연결함으로써 이루어진 성과"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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