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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6] 전기차 하향곡선에도 '오히려 좋아' 이차전지 뜨거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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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실시…전기차 캐즘에 경영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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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베이션, 스탠다드에너지와 손잡고 고안전 ESS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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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포드와 합작법인 체제 종결…美 블루오벌SK 각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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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입찰 경쟁 본격화…산업 기여도 중대 변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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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2차 ESS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540MW 1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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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中 EVE 합작공장 지분 맞교환…'옌청 공장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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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사업 본격화로 K-배터리 산업 새 성장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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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 매출·영업익 K-배터리 압도…“구조적 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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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 3분기 성적표는? 반도체·조선 '맑음', 자동차·석화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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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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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전고체 파일럿 플랜트 준공...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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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美투자기업과 긴급 간담회...비자 체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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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EV·ESS 시장 겨냥한 LFP 양극재 생산 자회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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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KT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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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포드 美합작법인 ‘첫 가동’...현지 생산능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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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미래기술원’ 출범...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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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2분기 적자 폭 확대…하반기 ESS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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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북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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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SK온 CEO “기술 인재가 배터리 산업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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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UNIST와 배터리 인재 양성 확대 “테크 리더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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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美 전기차 스타트업에 4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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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에스티, 첫 양산 모델 수주 “EV 핵심 부품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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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닛산과 전기차 100만대분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