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그래서 언제 가능해? [헬로티레터 6월 12일]

  • 2022-06-23 13:44:54
  • 전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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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그래서 언제 가능해?

관심 모이는 자율주행 상용화, 관련 기업 솔루션에 '주목'

자율주행 상용화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다소 멀게 느껴졌던 자율주행 상용화가 최근 주목 받게 된 건 현대자동차·기아의 로보라이드(RoboRide) 시범 서비스의 시행이었는데요.

현대차·기아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을 적용한 아이오닉 5로 차량호출 시범 서비스인 로보라이드 실증을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자율주행 업계뿐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커지는 상황입니다. 
[기업이 알고싶다]
국가대표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미래
200,032km.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자율주행을 많이 한 기업의 현재 자율주행 실증거리입니다. 미국의 거대 테크기업이 등장하겠거니 생각되지만, 주인공은 뜻밖에도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시장에 뛰어든지 4년이 채 되지 않은 이 스타트업의 이름은 바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입니다. 회사의 이름에는 자율주행의 A부터 Z, 즉 자율주행 풀스택을 개발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죠. a2z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a2z Ability for New Mobility'라는 주제로 첫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4차 산업에 눈뜨다]
초연결 시대 급증한 해킹...'양자 난수 생성 기술'이 뜬다
IoT 기기가 늘어나면서, 신개념 서비스와 제품들이 등장,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제공했으나, 부작용 또한 드러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해킹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 문제입니다. 

이에 대안으로 주목 받는 QRNG(양자 난수 생성 기술)는 양자의 특성을 활용해 패턴이 없는 ‘순수 난수’를 생성해 해커의 공격을 막는 기술입니다. SK텔레콤의 QRNG 칩은 광원을 이용해 양자를 생성하는데, 칩에 탑재된 LED에서 나오는 빛의 알갱이가 포토다이오드라는 센서에 들어가 디지털화하며 난수를 생성하는 방식이죠. 
[현장 르포]
SFA 성공 key,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변화의 중심지 가보니
지난 1998년 디스플레이 장비사로 시작한 SFA가 스마트 팩토리 기술 기반의 종합장비업체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2021년 수주액 중 비 디스플레이 부문이 71%를 달성하며 실적으로 사업 다각화를 보여줬는데요. 그 변화의 중심지인 SFA 아산공장에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의 시선]
IPC에서 산업용 프로토콜의 유연한 통합

고전력 서버 및 통신 전원 공급장치 사용 위한 설계 가이드라인

헬로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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