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26(이하 AW 2026)'를 앞두고 프리뷰 형식의 웨비나가 열린다.
전시회의 주최사인 산업 전문 미디어 그룹 첨단은 AW 2026 프리뷰 웨비나 산바시 토크콘서트 2편이 2월 20일 열린다고 밝혔다.
AW 2026은 자동화 기술 전시를 넘어 AI 기반 제조, 자율화 공정, 스마트 생산 시스템의 현재와 다음 단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26(AW 2026)'로, 오는 2026년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 앞서 진행되는 AW 2026 프리뷰 웨비나 ‘산바시(산업을 바꾸는 시간) 토크콘서트’는 전시를 보다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산업 관계자를 위해 마련된 총 3편의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다. AW 2026를 중심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세션을 통해 2026년 자동화·스마트 제조 산업의 주요 흐름과 핵심 키워드를 짚는다.
2월 11일 ‘전문가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1편에 이어 20일 열리는 2편 ‘전문기자의 시선: 전문기자들이 주목한 'AW 2026' 키워드’에서는 자동화·스마트 제조 산업을 현장에서 취재해 온 전문기자들이 참여해 Automation World 2026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와 전시 트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웨비나에서는 전시회 전반에 나타나는 기술 흐름과 산업 변화의 맥락을 짚어보고, 올해 AW 2026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기술과 이슈를 기자의 시선으로 분석하며, 기업 실무자 관점에서 의미 있게 살펴봐야 할 포인트를 정리할 예정이다.
웨비나 관계자는 “‘산바시’ 토크콘서트 2편을 통해 예비 참관객들이 AW 2026 전시를 보다 넓은 시야에서 이해하고, 전시 흐름을 읽는 기준과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오는 2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두비즈(duBiz) 홈페이지(http://dubiz.co.kr/Event/455)에서 사전 등록을 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