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산업용 빅데이터 분석 툴 신제품 공개

2017.06.14 11:06:29

황치규 기자 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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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GE가 산업 현장에 설치된 기계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유지보수를 간소화하도록 지원하는 분석 툴들을 공개한다. 이와 관련해 덴마크 해운 업체인 머스크, 프랑스 에너지 업체인 달키아와 계약도 맺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GE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전력 시설, 시추 플랫폼, 풍력발전소용 새 분석 소프트웨어를 소개했다. 


 

GE는 올초 인수한 서비스맥스의 필드 서비스 소프트웨어와 자사 기계 성능 모니터링 툴들을 결합한 솔루션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GE는 에너지, 항공, 헬스케어 장비, 오일&가스 등의 관련 분야에서 2만여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산업 현장 운영을 디지털화하는 것은 2020년께 2000억달러 규모 시장으로 확대될 것이란게 GE 전망이다.


GE는 지난해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40억달러 가량을 쏟아부었다. 3D 프린팅 인수 및 개발을 위해서도 20억달러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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