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산업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 [헬로티레터 7월 3일]

  • 2022-09-07 17:12:27
  • 전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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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산업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
세계 전기차 배터리 & 충전산업 미래전략 컨퍼런스
'세계 전기차 배터리 & 충전산업 미래전략 컨퍼런스(EVBIS) 2022'가 지난 6월 29일(수)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가도를 달리는 배터리 시장을 주목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배터리 시장을 비롯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폐배터리까지 관련 산업의 인사이트를 제공했는데요. 특히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터리 산업에 대한 국가별 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기업 동향 ① - LG에너지솔루션]
LG엔솔, 불어나는 투자비로 美 배터리 생산공장 전면 재검토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 1조7000억 원을 들여 배터리 단독공장을 짓기로 한 투자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밝혔습니다. 최근 인플레이션과 환율 상승 등에 따라 당초 계획한 투자비보다 큰 비용이 투입될 것을 예상했기 때문인데요. 

이번 투자 최종 결정은 최소 1~2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GM과의 합작으로 건설 중인 테네시주 합작2공장과 미시간주 합작3공장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동향 ② - 폭스콘]
인니 진입한 폭스콘, 전기차 배터리 제조에 대규모 자본 투입
폭스콘이 인도네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세우는 등 대규모 투자에 나섰습니다. 폭스콘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만나 전기 스쿠터 스타트업인 고고로와 80억 달러(약 10조3000억 원)를 투자해 제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지역에 건설될 이 공장은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전기차 관련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며 1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배경지식]
전기차 원자재 비용, 2년 전보다 2.5배 증가했다
최근 테슬라를 위시해 포드, GM, 리비안 등 완성차 기업들이 전기차 가격을 대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수개월간 전기차 일부 모델의 가격이 인상되는 추세입니다. 

이는 결국 전기차를 생산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인데요. 전기차 1대를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평균 원자재 비용이 1천만 원을 넘었고, 2년 전과 비교해 약 2.5배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 배경으로 지목되는 요인은 무엇이었을까요?
[배터리 R&D]
‘속도·용량·안전성' 갖춘 알루미늄 이온 배터리 개발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시대, 더욱 주목받는 보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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