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키세프(KICEF) 합동 개최로 ‘400억 규모 거래 성사’ 저력 입증 - 헬로티·산업단지신문 데이터 결합한 ‘하이브리드 마케팅’으로 성과 극대화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물류 산업의 재도약과 제조-물류 통합 비즈니스의 미래를 제시할 대규모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는 ‘Rebuild the Supply Chain(공급망의 재건)’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공급망관리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증된 비즈니스 파워, ‘400억 거래 성사’의 기록
SCM FAIR는 지난해 이미 독보적인 비즈니스 창출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5년 개최 당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단지 스마트 초거대 제조 AI 전시회(KICEF, 키세프)’와 합동 개최를 통해 제조와 물류를 아우르는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전시회에서는 참가 기업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약 400억 원 규모의 실질적인 거래 계약이 성사되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기업들의 매출로 직결되는 '실전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한 결과다.
헬로티·산업단지 신문 연계로 ‘실질 구매층’ 공략
올해 (주)첨단이 주관하는 SCM FAIR 2026은 지난해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주관사인 (주)첨단은 국내 최대 산업 IT 포털 ‘헬로티(HelloT)’와 전국 1,200여 개 산업단지의 소식을 전하는 ‘산업단지 신문’* 독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한다.
전시회 참가 기업들은 단순 부스 방문객뿐만 아니라, 첨단 미디어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구독자 DB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타겟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공급망 혁신이 시급한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실무 결정권자들을 전시장으로 유입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디지털 하이브리드 패키지’로 전시 ROI 극대화
참가 기업을 위한 홍보 서비스도 더욱 강력해졌다. (주)첨단은 ▲헬로티 기업 특집 기사 송출 ▲두 비즈(Duviz) 전문 영상팀의 제품 인터뷰 제작 ▲산업단지 타겟 EDM 발송 등을 포함한 ‘디지털 마케팅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전시 기간 3일의 오프라인 효과를 넘어, 행사 전후로도 지속적인 온라인 노출을 보장해 참가 기업의 투자 대비 성과(ROI)를 확실히 뒷받침한다.
스마트 테크의 집결지, 공급망의 미래를 쓰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운송 서비스 ▲물류 자동화 시스템 ▲AGV/AMR(자율주행로봇) ▲WMS(창고관리시스템) ▲이커머스 풀필먼트 등 최신 SCM 테크놀로지가 총망라된다.
SCM FAIR 2026 관계자는 “지난해 키세프와의 협업을 통해 확인한 400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창출 에너지를 올해 더 확대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제조·물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전문 미디어의 강점을 살려, 참가사와 참관객 모두가 실질적인 성장을 체감하는 최고의 전시회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SCM FAIR 2026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부스 신청 및 디지털 패키지 상담을 진행 중이다.
헬로티 김근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