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후원사로 참여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윔(WIM)‘ 현장 체험 공간 운영도 위로보틱스가 오는 8월 1일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를 후원한다. 대회는 한국·중국·일본 여자배구 클럽팀이 총출동해 아시아 배구의 왕좌를 가리는 국제 스포츠 이벤트다. 제주시 소재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전을 펼치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국인 한국·일본에 실시간으로 경기 화면이 송출돼 배구 팬의 시선이 집중될 예정이다. 위로보틱스는 국산 원천 기술로 만든 로봇 브랜드의 위상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기 위해 대회 스폰서로 참여한다. 여기에 현장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배치해 예비 소비자에게 자사 기술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사측은 실제로 제품이 수출·판매되는 중인 삼국의 스포츠 팬을 대상으로 다국적 브랜드 접점을 일원화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윔(WIM)’이 등판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보행 의도를 실시간 감지해 걷는 힘을 보조하는 1.6kg
웨어러블 외골격 로봇 하이퍼쉘(Hypershell), 미국 아웃도어 혁신 상 ‘올해의 혁신 제품’ 인공지능(AI) 기반 가동 예측 기술 및 경량화 설계 ‘주목’ 하이퍼쉘이 미국 ‘제3회 연례 아웃도어 혁신상(Outdoor Innovation Awards)’에서 ‘올해의 아웃도어 혁신상’을 받았다. 해당 시상식은 글로벌마케팅기관 ‘인디펜던트 이노베이션 어워드’가 주관하는 혁신 기술 행사다. 아웃도어, 스포츠,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을 평가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본 어워드는 실제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자의 신체 안전을 극대화하고 생태계의 기술적 도약을 이끌어낸 실용성 지표를 정량 평가한다. 브이디로보틱스가 국내 유통하는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브랜드 하이퍼쉘(Hypershell)은 핵심 라인업을 통해 이번 성과를 냈다. ‘하이퍼쉘 X(Hypershell X)’ 시리즈는 자체 인공지능(AI) 가동 예측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의 보행 주기를 실시간 분석하고 필요한 토크를 제공한다. 특히 경량화된 외장 프레임에 구동 모터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등산·러닝·트레킹 등 환경에서 근지구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신체 가동 범위를 방해
JB인베스트먼트 등 총 9개 기관으로부터 950억 원 규모 시리즈 B(Series B) 투자 유치...누적 1000억 원 돌파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시리즈 ‘윔(WIM)’의 실사용 데이터 및 제어 기술 인정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알렉스(ALLEX)’로 역량 통합 노린다 위로보틱스가 약 9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Series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24년 전개된 시리즈 A(Series A) 이후 2년 만에 이뤄진 대규모 후속 투자다. 이로써 사측은 누적 투자액 약 1080억 원을 기록하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라운드는 JB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인터베스트·하나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SBVA·NH투자증권·컴퍼니케이·지유투자·퓨처플레이 등 국내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시리즈 A에 참여했던 기존 투자사 전원이 후속 투자에 참여하며 위로보틱스의 기술력·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회사는 지난 3년간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Wearble Robot) 시리즈 ‘윈(WIM)’을
‘윔 S(WIM S)’ 구독형 서비스형 로봇(RaaS) ‘WIM 프리미엄(WIM Premium)’ 체험 프로그램 성료 “기존 하드웨어 교체 없이 펌웨어 업데이트만으로 개인 맞춤형 기능 제공” 위로보틱스가 ‘윔 프리미엄(WIM Premium)’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위로보틱스의 2세대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윔 S(WIM S)’를 활용해 진행됐다. 구독형 서비스형 로봇(RaaS) 모델인 ‘윔 프리미엄’을 사용자가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윔 보행운동센터와 현대백화점 목동 지점 등에서 지난 13일부터 약 2주간 이어졌다. 현장에는 기존 윔 S 사용자를 비롯해 신규 참관객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관객은 RaaS에 새롭게 론칭한 밸런스(Balance)·소프트(Soft) 등 기능을 경험했다. 이 가운데 밸런스 모드는 좌우 비대칭 보행에 맞춰 설계됐다. 두 다리 중 한쪽 보조 강도를 더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반대쪽 보조는 그대로 남기지만 한쪽만 과하게 미는 구조를 피하고 보행 균형을 잡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어 관절이 약하거나 발을 무겁게 디디는 사용자를 겨냥한 소프트 모드는
삼성전자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 8기 최종 선정 및 지원 확보 서울대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실 기반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원천 기술력 입증 내년 무릎 보조 로봇 상용화 목표 기반 시니어 사용자 대상 성능 검증 가속화 리보디스가 삼성전자의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8기에 선정되며 기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는 미래 산업을 선도할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리보디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사업 지원금 ▲삼성전자 전문가 밀착 멘토링 ▲국내외 주요 IT 전시회 참가 기회 등 혜택을 경험하게 됐다. 리보디스는 조규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실에서 분사(Spin-off)한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업체다. 지난 2008년부터 연구실에서 축적한 소프트 로봇 기술을 모태로 한다. 특히 유연한 소재와 독자적 구조를 활용해 기존 외골격 로봇의 무게감·이질감을 해결한 점이 이번 C랩 아웃사이드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알려졌다. 마치 일상복처럼 얇고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 리보디스의 이 같은 기술력
▲ (촬영·편집 : 헬로티 최재규 기자) 지금 한국은 말 그대로 ‘러닝 전국시대’다. 주말마다 도심 속 도로가 통제되고, 번호표 단 러너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 이는 통계만 봐도 금세 체감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최근 국민이 1년간 참여 경험이 있는 체육 활동 가운데 ‘달리기’ 비중이 기존 0.5%에서 6.8%까지 상승했다. 이 가운데 주 1회 이상 조깅을 하는 사람만 약 330만 명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업계와 마케팅 보고서에서는 국내 러닝 인구 전체를 2017년 500만 명 안팎에서, 1000만 명 안팎으로 추산하는 지표까지 나온다. 국회 자료를 정리한 마라톤 매체는 국내 마라톤 대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직후인 2020년 19회 수준에서, 2023년에는 200여 회로 급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연간 참가자 수도 1만 명이 채 안 되던 상황에서, 지금은 100만 명을 훌쩍 넘기는 시장으로 커졌다. 서울 도심을 통째로 막아 4만 명 가까운 러너가 동시에 뛰는 장면도 이제는 뉴스라기보다 계절 풍경에 가깝다. 러닝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지금 좀 뛰는 사람들은 ‘운동 좀 해야지’ 수준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