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실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건물용 연료장치 가공 및 장치조립 기업인 ㈜아이앤티는 단계별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노동력의 가치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 아이앤티는 지난 2008년 창업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오늘날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마트팩토리라는 용어를 받아들이고, 관련 이슈와 사례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대다수의 기업은 스마트팩토리가 중요한 개념이고 도입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지만, 투자 비용과 도입 후의 불확실성, 현장 인력의 반발 등의 이유로 망설이고 있다. 물론 명확한 목적 없이 막연한 기대나 불안감으로 인해 시작하는 것은 더 위험하다. ▲화천기계의 M-VISION Plus가 구동 중인 아이앤티 공장 입구 스마트팩토리, 정밀한 진단을 통한 정확한 가동률 인식이 우선 국가나 기업에서 비용을 들여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이유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함으로써 정확한 건강 상태를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큰 병이 생기기 전에 행동을 개선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로 진단을 받아야 한
[첨단 헬로티] 공작기계 설비, ‘한 눈에 보고, 한 번에 제어한다’ 스마트팩토리는 설비에서부터 게이트웨이, 그리고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된다는 기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구조의 핵심은 설비다. 데이터 생성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공작기계는 설비다. 그래서 스마트팩토리, 즉 디지털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글로벌 공작기계 기업들은 이미 이 같은 디지털화 기반의 통합 설비 솔루션 즉,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국내 기업들도 상당 부분 준비를 마쳤다. 국내외 기업 모두 상용화에는 문제없는 상태다.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머신앤툴 2018년 5월호>에 게재되었으며, 이번에는 해외기업편에 이어 국내기업편을 싣는다. 참조 : 1편 해외기업 1) 두산공작기계의 '아이두 컨트롤(aI doo control)' 두산공작기계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아이두 컨트롤(aI doo control)’이다. 이 솔루션은 ‘Any Machine, Any Where'라는 컨셉으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다시 말해, 공작기계 장비에서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