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기업 세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선정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세이지는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식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디지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보증 등을 종합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사업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행을 맡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24억 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 인공지능 전환(AX)을 포함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분야 기업이다. 최근 3년간 매출액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거나 20억 원 이상 투자유치 실적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공모에는 49개사가 지원했으며, 세이지를 포함한 1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세이지는 비전 AI 기반 제조 자동화 솔루션과 자율 제조 에이전틱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역량을 인정받았다. 세이지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외 주요 제조기업의 품질 검사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해왔다. 제조 현장의 불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로봇 플랫폼 ‘마로솔’, 통합 관제 솔루션 ‘솔링크’ 역량 인정 빅웨이브로보틱스가 ‘2025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에 낙점됐다. ICT GROWTH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책 사업이다.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 업체는 글로벌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투자 유치, 금융·기술 지원까지 포괄적으로 제공받는다. 이로써 국내 유니콘 업체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도록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이 사업 선정을 통해 기술성·시장성을 인정받고, 이를 통해 글로벌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받는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기획·도입·운영·확장 등 로봇 시스템 활성화 전주기를 아우르는 로봇 자동화 인공지능(AI) 플랫폼 ‘마로솔(마이 로봇 솔루션)’을 보유했다. 이 플랫폼은 산업용,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다루는 기술이다. 로봇 수요·공급 업체를 연결하고, 자